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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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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Sep 2010
월요일 안녕.. ~~. 만나서 반가워(진짜?) AM 05:57
10
Sep 2010
으흠. 잠실이나 영등포점은 너무 매장이 작던데 특히나 영등포점에서 처음 만져본 삼성ebook단말기를 보며 절망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런 하이텔BBS시절에나 통할 디바이스를 요즘세상에 내놓다니.. 버럭.) 한번 광화문에도 딸네미 델구 출동해야겠네요. AM 10:19
7
Sep 2010
메이져 메머드급 회사에 다니는 직장동료 와이프 회사에도 있더군요. 제가 덕담했습니다. 부담갖지말고 아이 열심히 낳아달라고. ㅎㅎ PM 03:13
3
Sep 2010
결국 위경련과 급체의 증상을 보이더니 오후에 시원하게 모두 토했다. 머리털나고 첨으로 피까지 봤는데.. 아무래도 담주에 내시경 검사때려줘야 할듯 =.=. 식도에 상처났나.. 쩝. PM 11:28
2
Sep 2010
곤파스가 아니라 물파스.. 아침출근길이 아주 난리다. 지각자들 속출. 가로수 뿌러지고 한강은 미칠듯한 기세. 서울에 태풍이 진격한게 몇년만이지?? AM 09:06
30
Aug 2010
아아 저도 이제 통장 멸망시키러 진군중입니다. 가계부 들쳐보기가 후덜덜 두렵 PM 03:46
23
Aug 2010
아내는 1년 생명 연장을 이루었다. 자 내년까지는 계속 맞벌이 모드. PM 05:56
22
Aug 2010
이제 비가 오고나면 올 여름도 퇴장인듯 싶다. 마지막 여름의 열기가 지배한 주말이었다. 하영이의 구내염은 내일은 좀 나아지겠지. 먹보하영이가 밥을 한숟가락도 못뜨니 가슴이 아프도다. PM 11:02
술자리와 담배자리는 모든 회사 백그라운드의 정치와 권력이 움직이는 한장의 지도 PM 11:01
아 그래도 치킨의 진리는 BBQ 훈제 아니겠습니까? 닭을 별로좋아하지 않는 저도, 21개월하영이도 정신없이 먹는 비비큐. PM 11:00
2
Aug 2010
저런 사이비가 초천재 소릴 듣다니 쯧쯧.. 전문가가 죽었구나. 버럭.. ~~ 그니까 얼른 얼굴을 좀 보여달라눈.. 나도 초천재 얼굴좀 보자구나 PM 04:05
22
Jun 2010
하영이가 거의 감기가 나았다. 이제 아빠차례다. 오뉴월감기에 덜컥 걸림. 하루종일 정신못차리고 있는데 오늘도 야근이라니.. OTL PM 09:34
처음으로 여자사원을 뽑았다. 지금까지 면접보면서 머랄까 처음의 느낌. 면접서를 볼때의 첫느낌을 중시했는데.. (머 아직까지 실패한적은 없었다.) 아무튼 시스템어드민으로서는 아주 드문케이스라 OP경력뿐이지만 선택했다. PM 09:33
11
Jun 2010
skylike 혹시 시스템어드민 추천해주실 만한 동료나 후배 있으세요.??( 사원,대리급으로 저랑 같이 사무실에 콕 박혀서 Windows,AIX,Solaris 시스템관리 인원이 필요한데. ㅎㅎ) AM 09:38
27
May 2010
아내의 회사에 살생부가 나돌고 있다. 며칠후면 판가름이 날듯. 머 촉탁(계약직)의 위치인 아내는 일순위인게 틀림없고 당분간은 집에서 아내의 따신밥을 먹을수 있을듯. PM 01:33
26
May 2010
어두은 장막의 시대. 그래서 일까? 주옥같은 가슴을 때리며 때론 위로하는 각성하는 글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장, “천안함사건 조사 발표를 보고 PM 11:17
me2photo
이런 맑은 날은 기록해두고 싶다. 머 폰"카의 즈질화질이지만. ㅎㅎㅎ PM 02:51
일단요거이 참조.. 체크카드 정리 PM 12:42
25
May 2010
오늘 하영이는 “아빠아빠”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을 외치다가 엉덩이를 하늘로 들고 코을 베개에 묻고 잠들었다. 아빠가 불러주는 노래도 못듣고 아빠가 읽어주는책도 못듣고 아빠한테 안겨서 집안 탐험도 못하고 아빠랑 돼지저금통 동전도 못주었다. P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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