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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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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이유식 만드는것. 상당히 재밌다. 무엇보다 나처럼 맛치인 사람에게도 이유식은 어렵지 않은 요리. 간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응가의 향기와 시각적 분석을 통해 내가 만들어준 이유식의 output를 판단하는 것도 또하나의 재미. ㅎㅎ PM 11:05
하영이의 옹알이는 계속적인 업그레이드. 노래부르듯. 가르쳐주지 않았어도 점점늘어가는 옹알이는 신기함과 세상의 신비를 나에게 보여준다. P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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