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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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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Nov 2011
7
May 2010
솥아 세관에 묶여 있던 아이패드 드뎌~ 방금 받았어. 고맙고맙~ AM 10:35
10
Dec 2009
휴 힘드러 커뮤니케이션이나 보고 이렁거 말고 그냥 프러덕션만 하면 안되나 PM 05:33
9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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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비빔밥과 선지해장국 PM 12:08
2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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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앱 새버전 테스트 PM 01:33
27
Nov 2009
힘드러… PM 09:20
26
Nov 2009
저도 그렇게 생각함…SKT 한 방에 훅 갈거 같음요… PM 12:48
27
Oct 2009
오늘 왤케 집중 안되지 할거 많을때 집중안되니 죽게따 PM 04:09
23
Oct 2009
추천받은 일드 - 시효경찰, 하도 많이 들어서 봐야할 것만 같은 일드 - 노다메칸타빌레. 언제 보지…— AM 10:05
21
Oct 2009
속 썩으니 몸 아프고, 몸 아프니 아무 의욕이 없다 PM 03:53
31
Jul 2009
내일 몇 달 만에 시내를 나가고 엄마 보러 간다. PM 12:23
22
Jul 2009
내가 돈이 없어서 못사는 것들 : 집, 자동차, 네스프레소, 유일템과 10강 강화석. PM 03:38
17
Jul 2009
이번 주말을 고비로 좀비생활을 청산하고 나서 할일 - 잊어버린 가족과 지인들 얼굴 되새기기, 밀린 책 읽기, 몇 달 만에 마트 가보기, 운동하기. AM 11:16
16
Jul 2009
프로도 군단장아~ 나도 10강 무기 써보고 싶다. PM 03:05
15
Jul 2009
내 미투에 들어왔는데 노란 빈 화면이 상단을 대부분 채워버려서 스크롤을 해서야 내 글을 볼 수 있었다. 이건 왜 비워둔거지? AM 09:19
30
Jun 2009
불신 3번만에 유일템 크로메데의 지팡이 득. 불신에 급 흥미 잃음. ㅠㅠ AM 11:00
26
Jun 2009
정말이지 힘들고 피곤해. 단지 업무적 책임감으로 하는 것 뿐이라구…아욘~ PM 02:00
15
Jun 2009
내일 당장 미쿡 가야하는데 아직 아무한테도 말을 안했다. 심지어 회사에다가도… -_- PM 02:16
11
Jun 2009
몇 년 째 되풀이되는 소문에도 들썩이는 증시를 보면 초큼 주식 시장이 만만해보인다. PM 01:23
10
Jun 2009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PM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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