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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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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Oct 2011
매일은 아니더라도 재밌게 보고 있었던 프로그램인데… 링크 PM 02:00
25
Oct 2011
삼성이 이겼습니다. 어쨌든 한국시리즈로 또 며칠은 버틸 것 같네요… PM 09:25
22
Oct 2011
속초. 외국인 손님이라고 급하게 찾아서 가봤더니… 다섯명이서 5만원짜리 지리탕 하나 시킨다. 그래…절약해야지…헐…인건비도 안나오겠다. 그럴거면서 이것저것 묻긴 왜물어! PM 09:12
21
Oct 2011
한시간 더 있음 퇴근. 홍어에 소주를 한 잔 먹자는데…비도 오구…그래, 가자. 집에는 그 다음에.ㅋ PM 10:09
29
Sep 2011
일기예보가 맞네. 그래도 영동은 중부지방이라기는 좀 그런데… AM 10:56
28
Sep 2011
ㅋ끓여줄 애인이 없어요 PM 06:14
9월이 이틀 남음. 오늘 빼고. 갑자기 무기력해짐. 사는게 이게 뭔가 싶음. PM 05:06
26
Sep 2011
사랑이 흐르기는 하는데 도대체 방향은…? PM 01:27
23
Sep 2011
날씨가 좋네…가을. 꼭 뭐만 하려하면 어긋장이 난다…헐. PM 02:16
21
Sep 2011
거의 10개월이 넘어만에…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를 줄이야… Cool하게 살아보자. 다가오는 날씨처럼. AM 10:48
오랫만에 내 미투를 훑었다. 스쳐가는 기억의 편린들… 나름 재밌네… AM 10:43
12
Nov 2010
달리기를 좀 해볼까? PM 06:59
시간은 하루하루 가고 몸이 축나는건 바로바로 느껴지고…이런 이런… AM 08:31
10
Nov 2010
미투데이, 페이스북, 트위터… 다 별로 재미가 없다. 삶을 통달한건지, 인간 세계에 대한 애정이 식는건지 알 수 없지만 재미 없다. 그게 다 무슨 의미란 말인가… AM 09:56
뭐하면서 사는지 모르겠다. 많이 많이 바빴으면 좋겠다. AM 09:52
6
Nov 2010
토요일. AM 10:44
5
Nov 2010
Love too sad was not love. PM 01:08
2
Nov 2010
조금씩 정상을 찾아가고 있다…오랫만에 넥타이를 매서 그런가…ㅋㅋ PM 03:54
1
Nov 2010
지루하던 10월이 갔는데, 11월이 되었는데 딱히 뭘 기대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 지겨움은 사라지질 않네요… PM 01:28
30
Oct 2010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다. AM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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