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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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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ec 2008
이파서 이틀 결근했더니 일은 산더미에 이메일은 한 이백통이 와있구나. 아 일에 치이는 외국인 노동자… 블랙베리 없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AM 09:26
26
Nov 2008
집에다가 티보를 달까 말까… PM 02:26
21
Nov 2008
아이폰 펌웨어 2.2 가 나왔구나. 어서 집에가서 업데이트 해야지. PM 05:00
13
Nov 2008
미련한 것들은 그 미련함을 즐기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바로 최대의 희극 아니겠음? PM 11:48
16
Oct 2008
맨날 오버타임 하다가 정시 퇴근하니까 너무 이상해. PM 07:13
6
Oct 2008
지난달 야근 60 시간 달성! 아이쿠야, 부자 되겠구나…… 젠장 AM 10:24
26
Sep 2008
감기인지 hayfever 인지 원인모를 두통과 목 통증으로 아주 괴롭고나. 오죽하면 클라이언트가 다 걱정을 해주네 AM 08:54
25
Sep 2008
얼마전만 하더라도 앙상하던 가지들이 어느새 초록색을 띠기 시작하는군. 봄이구마이, 남반구의 봄. AM 08:14
23
Sep 2008
왜 항상 바쁜일은 퇴근 직전에 터지는 것이냣!!! PM 04:01
22
Sep 2008
타인에 대한 얘기는 100% 본인이 검증할 수 없으면 함부로 전하는 것이 아니다. PM 12:37
20
Sep 2008
초봄의 기운이 완연한 토요일 오후에 회사에 나와서 밀린일을 하고 있네요. 미국발 증시파동에 손해는 아니지만 일거리가 배로 늘어나서 바쁩니다. 이게 직업인 프로니까 별 수 없죠. 그래도 한글 타이핑이 되니까 블랙베리 가지고 일하는 것 보다는 덜 무료해요. PM 02:58
18
Sep 2008
손가락이 굵어서 처음엔 오타도 무지 나더니만, 이제 좀 익숙해지니 문자 보내는 속도도 일반 전화기 키패드랑 별 차이 안나네, 헤헷 PM 05:19
14
Sep 2008
손 세차 잘못해서 왕창 긁어먹고선 좌절 중. 에효… PM 03:17
동네에서 순토시계 50% 할인. 살까말까 AM 12:14
12
Sep 2008
하핫, 회사에서 아이폰으로 한글타이핑하는 이 기분! AM 10:27
30
Dec 2007
내일은 40도랜다~ 죽었구나!! PM 11:14
12
Aug 2007
오늘 처음으로 carshare 라는 서비스를 이용해 보았는데, 이거 은근히 괜찮은 듯 싶다. 교외로 집을 옮기기 전까지는 차를 안사도 되려나? AM 01:43
8
Aug 2007
iWork 08, 산다. PM 11:40
6
Aug 2007
지금은 '디워'를 가지고 이쪽 저쪽 편을 갈라 신나게 싸움중이지만, 한달만 지나봐라… 다 잊어버릴껄? PM 09:11
5
Aug 2007
매주 어김없이 슬그머니 찾아오는 다림질과 설겆이의 압박… 빤쓰만 입고 댕길까. PM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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