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문돌
설명무용
설명무용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18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June 13, 2007
View calender
2007.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7.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7.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3
Jun
2007
나도 늙었나보다. 우물안 개구리들의 뻘소리가 가득한 올블을 보고도 아무런 감흥도 없고, '아 그냥 저렇게 살라구 냅둬.' 하며 글 다는 것 조차 귀찮아지네. 슬슬 싫은것과 엮이는게 꺼려지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나보다. 하긴 인생에는 더 중요한 것들이 많지.
PM 11:26
me2
0
Comment
휴… 아직도 60여일이 남았네. 두달이라…
PM 10:58
기다림
긴시간
60여일
두달
me2
0
Comment
More
Back to top
문돌
is sharing
100
stories with
18
people since March 31,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