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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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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3,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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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나도 늙었나보다. 우물안 개구리들의 뻘소리가 가득한 올블을 보고도 아무런 감흥도 없고, '아 그냥 저렇게 살라구 냅둬.' 하며 글 다는 것 조차 귀찮아지네. 슬슬 싫은것과 엮이는게 꺼려지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나보다. 하긴 인생에는 더 중요한 것들이 많지. PM 11:26
휴… 아직도 60여일이 남았네. 두달이라… PM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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