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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Boost 예제들을 보고 있자니 돋보기를 들고 고대 문서를 읽는 기분이다. PM 04:23
오늘 회사 동료 중 한분이 병특 기간이 만료돼서 회식하러 간다. 아이고 부러워라 난 언제 끝나나.. PM 04:16
예전엔 다른 미친 페이지에 놀러가면 겹치는 태그가 보였는데 이제 안보인다. 나만 아쉬운건가? PM 04:08
학벌의 편견이란게 무섭구나.. PM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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