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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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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진짜 오랫만에 와보는 미투데이. 결혼이 모레인데 아직 퇴근길이라니.. ㅜㅜ 낼은 꼭 피로푸는 마사지를 받으러 가야겠다!!! PM 10:41
29
Oct 2011
in time.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조큼 아쉽네~ 나름 재미있게봄 AM 12:56
9
Aug 2011
진지함. 진실됨. 뭐 하나 집중하면 진짜 열심히함. 내 말도 잘듣는 남친님 최고임. AM 10:05
28
Jul 2011
ㅜ.ㅜ 회사들 면접볼때마다 남친있냐고 묻는이유를 최근에야깨달았습니당.. 그것은 곧 결혼 그리고 임신과 출산을 염두에 둔 질문이라는 사실을. PM 03:57
27
Jul 2011
침수가 일어날 때마다 지대가 낮은 지역에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동네는 그나마 고지대라 침수는 거의 없는듯.. AM 11:39
21
Jul 2011
신기하다~ 지금보니 이 글의 댓글대로 된듯! AM 10:57
20
Jul 2011
어제 간만에 일드를 봤다. 그것도 옛날에 봤던 “오토멘 1화”.남주인공에게 환호하는 여학생들에게 한 뽀글머리 남학생이 “うるせ!マジでうるせ!” 라고하는데 웃겨죽을뻔.. PM 02:00
13
Jul 2011
직면하자 AM 09:57
6
Jul 2011
건대 아마센. 아마센 부대찌개 생각보다 괜찮았다. 하얀 돈코츠 육수라 느끼할줄알았는데 전혀 안그렇고.. 담엔 매운맛 장꼬부대찌개먹어봐야지~ AM 09:02
28
Jun 2011
lloyd가기로함 ㅎㅎㅎㅎ PM 04:07
20
Jun 2011
오늘은 아무도 안만나는게 좋을 몰골을하고있다 PM 05:55
17
Jun 2011
반차내고 뉴코아아울렛가기로했다~~ AM 10:38
15
Jun 2011
원래 있던옷 입었을뿐인데. ㅋㅋㅋㅋ AM 10:44
14
Jun 2011
me2photo
사랑받으니 좋긴 좋구나. 아침에 좀 기분이 영 안좋았는데.. 이럴땐 사소한게 큰 기쁨이 되나보다. 나줄려고 찍었다는 사진 AM 11:16
13
Jun 2011
맨날 검은 레깅스랑 같이 입던 치마를 그냥 맨다리에 입었더니 좀 짧네. +_+ 내다리가 짧아서 그나마 다행이긴한데 쫌 그렇군.. PM 05:30
10
Jun 2011
지각대장 AM 09:06
7
Jun 2011
심히졸리다~ 칼퇴하고 한잠 잤으면 ㅋ PM 04:30
연애감정에 익숙하지 못하다. AM 09:13
2
Jun 2011
아무리 문서가 있어도. 소스에 최소한의 comment는 있어야한다!! AM 11:27
31
May 2011
춥다 오늘은!! 변덕쟁이 날씨 A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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