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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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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미투가 심심하다+_+ PM 11:46
아하핫. 이 사무실에서 누군가의 벨소리로 이 노래가 나오길래 깜짝놀랬네. 진짜 재밌게 본 드라마 PM 01:59
호곡. 미투데이, 링크 클릭시 새창으로 뜨게 하는 설정이 언제 부터 있었나.. PM 01:41
'다음'이 요즘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다. 한동안 굉장히 쳐져있다고 생각했는데. 99년에 만든 hanmail엔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추억들이 아직 남아있다. AM 11:34
15분 단위로 나누어서 계획하기. AM 09:22
스프링노트 위젯 있었으면 좋겠다 AM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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