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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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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내 이글루스와 싸이는 방치되고있다. 싸이는 방치한지 1년도 더 넘은듯.. PM 03:31
날씨 많이 풀린것같은데. 감기기운때문에 몸이 으슬으슬 춥다. 어제밤에도 이불두개 푹 눌러덮고잠. AM 10:12
아주아주 짙은화장, 파마머리에 배추처럼 잔뜩 치켜올린머리, 깔끔한 옷매무새. 이 여자분 지하철에서 두번이나 봤다. 볼때마다 머리의 강력한 포스가 느껴짐 AM 09:20
내 앞머리를 쳐다보고 있자니 화딱지가 밀려온다. 그래도 돈주고 잘랐는데 이게 머야!!! 칙쇼~ A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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