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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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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유치한 고쿠센 따위 보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PM 04:52
어제 퇴근하자마자 지도들고 서성이는 일본인 여자 세 명을 봤다. 이전 포스팅에서 모냐님의 댓글이 갑자기 생각나, “도와드릴까요?”라고 물어봤지만.. 괜찮다고 그래서 냅다 도망갔다. PM 01:14
컬러링을 바꿀까? 하는 생각을 5초간 하다가 갑자기 스쳤다. 전화가 하루에 한통 올까말까 한다는 사실이.. PM 01:06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PM 12:51
체크무늬 바이오노트북 이쁘네. 사진 찾기가 어렵군+_+ 신모델인듯.. AM 09:56
나는 미투 어설픈 6급정도? AM 09:13
빈곤남자 봄비맨. - 1.오구리 슌이 단독 주인공이여서, 2.이 드라마를 만든 의도가 뭔지 도대체 궁금해서- 끝까지 보게 되는것같다. 슌의 망가지는 모습만 보고있자니 “루이”가 그립구나 A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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