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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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바이러스 재밌네 흐흐흐~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10시 56분 (Singapore) by 싱가포르오빠 댓글 (2)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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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 날도 좋은데 난 머하고 있는걸까….. ㅠㅡ

2008년 10월 3일, 금요일 오후 12시 29분 (Seoul) by ++REN++ .... 댓글 (5)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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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환 자살했을 때는 놀랐지만 최진실 자살이라니 믿겨지지 않는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7시 25분 (Vancouver) by 쿨짹 ? 댓글 (6)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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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적극적인 세상과의 소통이 요구된다.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10시 35분 (Seoul) by yup!e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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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8시 37분 (Toronto) by 기나 댓글 (7)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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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20년간 성공만큼 개인이 힘들었던 대표적인 연예인이었는데 삶의 골이 깊고 깊어 가지 않으면 안되는 때가 결국 왔구나. 좋아하는 연기자는 아니었지만 “지금까지도 그리 독하게 버텼는데 악플때문이겠나, 분명 뭔가가 있다.”라고 하고야 마는 사람들 정말이지 잔인하다.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전 9시 1분 (Seoul) by 유에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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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HTML이 뭐냐?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4시 48분 (Seoul) by 봄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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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 컴퓨터 모니터엔 항상 보안기가 달려있었는데… 어느덧 보안기는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네. 그때의 보안기가 효과가 있긴 있었을까? 내 얼굴에 걸친 안경의 무게를 보건데 절대 아닌 거 같아.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11시 32분 (Seoul) by 시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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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리 눈치가 없을까.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8시 29분 (Busan) by 피엡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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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없으면 꼭 나이 들먹이지ㅋㅋ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4시 9분 (Busan) by 썬초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