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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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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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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1
돈, 학벌, 명예.. 저질스러운 세계라고 생각하면서도 그것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세운다.(fullness로인한 높아진마음, emptiness로인한 박탈감. 같은것임..) 그것이 이 세상이기에. 그 단물빨아먹고 살아가고있다. 수요예배때 목사님말씀.. AM 11:17
24
Nov 2010
트위터는 나라는게 너무 명확하지만 미투데이는 조금 안그렇다. 그래서 조금 편하다. PM 07:21
25
Feb 2010
heestory님께 받은 [좋아하는 카페&술집]…딱히 자주가는데는 없습니다만… 한티역 롯데백화점 뒷편에 있는 커피빈!! 정말 맛있어요.. 다른 커피빈 커피맛이랑 차원이 다름!! 술집은 패스할께용 ㅎㅎ sora님과 줄스님께 넘길께여… PM 11:26
26
Jan 2010
10
Jan 2010
으악. 대략 한달만에 마스카라질 하다가 눈찔러서 식겁!! 것도 렌즈삽입한 눈..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 PM 12:33
24
Dec 2009
현실을 직시하되, 믿음으로 그 상황 속으로 담대하게 지나가는것… 건장한 부족이 차지하고 있던 가나안으로 걸어 들어가 싸워서 취했듯이. PM 03:42
11
Dec 2009
7
Dec 2009
아이폰.. 직접 만져보니 왜 사는지 알겠더군. 하울이 아부지는 60만원/24개월로 샀다는데.. PM 03:23
2
Nov 2009
가을 고등어라는게 정말 맛있구나!!!!! 미나언니 어머님이 주신 제주 고등어살.. 을 해동해서 점심때 구워먹었는데 정말 최고. ㅠ_ㅠb PM 02:45
14
Oct 2009
부산토박이인 내 친구. 어린시절 좋든 싫든 롯데가 이기기를 바랄 수밖에 없었댄다. 롯데가 지면 아버지 기분이 매우 언짢으셔서 온 집안 분위기가 안좋고, 롯데가 이기면 집안 분위기가 완전 밝고 갑자기 용돈도 주시고 그랬다니 ㅋㅋㅋ AM 11:02
13
Oct 2009
오늘 송별회한다고 저녁때 회사 앞으로 가야한다. 그닥 가고싶지는 않지만 예의상 가긴 가야할듯+_+ PM 04:06
13
Aug 2009
구매한지 7일이 지나서야 겨우 배송되는 노트북. 오면 EASEUS Partition Manager 이녀석으로 파티션을 나누어 주어야겠구나. 근데 GeForce G 103M 이라는 글픽카드는 당최 어떤넘인지 구글링해도 안나와 AM 11:05
4
Aug 2009
나에게 술이란.. 술이들어가면 망가지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어릴때 부터 술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너무 많았답니다. 그래서 아직도 술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lucy님과 선인장양님께 술이란 무엇인가요..? PM 01:15
19
Jun 2009
아놔 아까부터서있던자리앞에분 내려서앉으려고하는순간 어떤뚱땡아가씬지아줌마인지가엉덩이를디밀어서앉아버렸다 잠깐앉았다내릴꺼였는데 열받네내릴때 발이라도밟고갈까ㅋㅋ AM 08:10
11
Jun 2009
흔들려서.. fake PM 10:20
멍청한 고객때문에 혈압상승. 니 바보냐, 또라이냐 물어볼수도없고. 아 그냥 퇴근할꺼다 PM 05:57
13
May 2009
해운대여고 김정광쌤 잘계실까??갑자기생각나네..졸업하고한번도안갔는데 PM 08:17
11
May 2009
자아상이 건강한 사람은 어디서 뭘해도 잘지낸다 PM 12:28
13
Apr 2009
나도 엄마랑 같이 옷사러 가고싶다. AM 10:55
2
Apr 2009
마치 한동에서 why not change the world를 1학년땐 당연한듯외치다 고학년이될수록 막연해지고 멀리있는꿈같이느껴짐. 오늘 비슷한 느낌이들뻔하다. 하지만 밀어내야지. AM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