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오뉴
빛담은사람
빛담은사람
friend
Me
Friends
Mentions
152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나
View other users' posts related to this tag
3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6
May
2011
돈, 학벌, 명예.. 저질스러운 세계라고 생각하면서도 그것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세운다.(fullness로인한 높아진마음, emptiness로인한 박탈감. 같은것임..) 그것이 이 세상이기에. 그 단물빨아먹고 살아가고있다. 수요예배때 목사님말씀..
AM 11:17
결론은
: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me2
3
Comments
2
24
Nov
2010
트위터는 나라는게 너무 명확하지만 미투데이는 조금 안그렇다. 그래서 조금 편하다.
PM 07:21
그래도
모르지
.
나도
모르게
날
아는
누군가가
보고있는지도
...
me2mobile
me2
2
Comments
2
25
Feb
2010
heestory
님께 받은 [
좋아하는 카페&술집
]…딱히 자주가는데는 없습니다만… 한티역 롯데백화점 뒷편에 있는 커피빈!! 정말 맛있어요.. 다른 커피빈 커피맛이랑 차원이 다름!! 술집은 패스할께용 ㅎㅎ
sora
님과
줄스
님께 넘길께여…
PM 11:26
나의미투에도
작성에
체크
안해서
다시
씀ㅠㅠ
릴레이
me2
1
Comments
3
26
Jan
2010
올린김에 더 올려보자
남파간첩 송지원
,
화폭 같은 두 남자
PM 08:13
의형제
시사회
나도
보내달라
보내달라
!
2월4일
대개봉
강동원홀릭
me2
0
Comments
5
10
Jan
2010
으악. 대략 한달만에 마스카라질 하다가 눈찔러서 식겁!! 것도 렌즈삽입한 눈..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
PM 12:33
눈
마스카라
머릿속으로는
강동원생각하고
있었는데
나원참
me2
0
Comments
11
24
Dec
2009
현실을 직시하되, 믿음으로 그 상황 속으로 담대하게 지나가는것… 건장한 부족이 차지하고 있던 가나안으로 걸어 들어가 싸워서 취했듯이.
PM 03:42
크리스마스
이브
모임
나에게
필요했던
말씀
..
me2
1
Comment
11
Dec
2009
옷걸이로 독서대 만들기!!
PM 02:35
뺀치만
있으면
나도
따라하고싶다
me2
0
Comments
2
7
Dec
2009
아이폰.. 직접 만져보니 왜 사는지 알겠더군. 하울이 아부지는 60만원/24개월로 샀다는데..
PM 03:23
나는야
skt
24개월약정
이제
6개월째
..;
me2
2
Comments
7
2
Nov
2009
가을 고등어라는게 정말 맛있구나!!!!! 미나언니 어머님이 주신 제주 고등어살.. 을 해동해서 점심때 구워먹었는데 정말 최고. ㅠ_ㅠb
PM 02:45
가을고등어
천고마비
아아아
나도
살찐말이
되려나
me2
0
Comments
4
14
Oct
2009
부산토박이인 내 친구. 어린시절 좋든 싫든 롯데가 이기기를 바랄 수밖에 없었댄다. 롯데가 지면 아버지 기분이 매우 언짢으셔서 온 집안 분위기가 안좋고, 롯데가 이기면 집안 분위기가 완전 밝고 갑자기 용돈도 주시고 그랬다니 ㅋㅋㅋ
AM 11:02
이
이야기
듣고
엄청
웃음
.
나는
부산토박이가
아니라서
이정도
인줄은
몰랐다
.+
_
+
me2
0
Comments
6
13
Oct
2009
오늘 송별회한다고 저녁때 회사 앞으로 가야한다. 그닥 가고싶지는 않지만 예의상 가긴 가야할듯+_+
PM 04:06
회사
송별회
,
나랑
내
동기
퇴사
.
팀의
막내
두명이
나감
;;
me2
0
Comments
7
13
Aug
2009
구매한지 7일
이 지나서야 겨우 배송되는 노트북. 오면 EASEUS Partition Manager 이녀석으로 파티션을 나누어 주어야겠구나. 근데 GeForce G 103M 이라는 글픽카드는 당최 어떤넘인지 구글링해도 안나와
AM 11:05
HP
CQ40-526TX
나의
2번째
노트북
me2
0
Comments
8
4
Aug
2009
나에게 술이란..
술이들어가면 망가지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어릴때 부터 술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너무 많았답니다. 그래서 아직도 술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lucy
님과
선인장양
님께 술이란 무엇인가요..?
PM 01:15
나에게
술이란
릴레이
me2
3
Comments
5
19
Jun
2009
아놔 아까부터서있던자리앞에분 내려서앉으려고하는순간 어떤뚱땡아가씬지아줌마인지가엉덩이를디밀어서앉아버렸다 잠깐앉았다내릴꺼였는데 열받네내릴때 발이라도밟고갈까ㅋㅋ
AM 08:10
me2mobile
지하철
아짱나
me2
1
Comments
9
11
Jun
2009
흔들려서..
fake
PM 10:20
나
me2
0
Comments
5
멍청한 고객때문에 혈압상승. 니 바보냐, 또라이냐 물어볼수도없고. 아 그냥 퇴근할꺼다
PM 05:57
짱나짱나
바보냐
진짜
전산담당자맞냐고
me2
2
Comments
1
13
May
2009
해운대여고 김정광쌤 잘계실까??갑자기생각나네..졸업하고한번도안갔는데
PM 08:17
me2mobile
고2때담임쌤생각나
me2
0
Comments
3
11
May
2009
자아상이 건강한 사람은 어디서 뭘해도 잘지낸다
PM 12:28
나의
정체성은
...?
me2
3
Comments
2
13
Apr
2009
나도 엄마랑 같이 옷사러 가고싶다.
AM 10:55
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더
잘
아는
엄마
me2
0
Comments
4
2
Apr
2009
마치 한동에서 why not change the world를 1학년땐 당연한듯외치다 고학년이될수록 막연해지고 멀리있는꿈같이느껴짐. 오늘 비슷한 느낌이들뻔하다. 하지만 밀어내야지.
AM 12:58
me2mobile
좋지않아
나의생각과
태도
썩은물은
빨리퍼내자
me2
0
Comments
3
View more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