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1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0
Nov 2010
완전 럭키! 중앙선 닫기 일보직전에 탔다… 숨이 너무차네. @_@ AM 08:32
8
Feb 2010
강동원을 몰랐던 때가 그립다 이제는-_-;;; 전우치, 의형제 2연타도 모자라..지금 송혜교랑찍는 영화는 언제 개봉될랑고… 아~~!!!! PM 10:03
7
Aug 2009
2007년인가..? 그녀에게 전화 오게 하는방법이라는 노래로 Verbal Jint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이렇게 이별,가슴앓이 이런노래 좋아하지 않지만, 기존에 존재하는 노래 속도를 빠르게 하여 BGM으로 넣은게 참신했다. 랩도 잘하고. PM 05:32
15
Jun 2009
소향 - You raise me up + Power of love . 셀린디옹의 power of love정말 좋아하는 노래인데 소향씨가 너무너무너무 잘부르신다. PM 05:45
25
May 2009
끊이지 않는 한국의 보복정치 - 일본언론의 글. 정말 답답하다. PM 03:11
13
Apr 2009
나도 엄마랑 같이 옷사러 가고싶다. AM 10:55
23
Jan 2009
원래 집에 안갈예정이었지만.. 결국 일요일 저녁에 내려가기로 마음먹었다. 얼른 예매해야지. 그땐 안밀리겠지? AM 08:43
23
Jan 2008
요즘 일찍 일어난다. 노력하지 않아도 그냥 일어나져서 좋네. AM 09:43
22
Jan 2008
TTL 지역할인 건국대학교로 해뒀다. 집에가서 할인지역 되는지 테스트해봐야지. 룰룰루~ AM 10:33
13
Dec 2007
“内緒で付き合おうか” 루이의 말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군. 완전 설레.. AM 09:20
27
Oct 2007
쿠로사기 드라마 다봤다. 재밌군.. 카츠라기라는 인간은 도대체 뭔가? 사기꾼에게 사기치는 방법을 파는사람. 레스토랑에 가만히 앉아 사기꾼이라는 사람들을 장깃말 처럼 가지고 논다. 인생에 환멸을 느낀사람인가..? PM 0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