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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0
Sep 2010
book
입사하고 그래도 공부할 시간이 있을줄알았는데 바로 플젝 들어가게 생겼다.. 자바를 3년만에 다시 보니 졸음이…-_-;;;; 암튼 나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 토비의 스프링3!!! PM 11:44
29
Jul 2010
초행길에 왜 길치인 내 자신을 믿었는지 모르겠다!! 집에서 지도 한번 보고 '내려서 이쯤…'이라 생각했다. 면접시간은 다가오는데 핸드폰은없고. 지하철 내리자마자 택시를 탔어야하는데 왜 그생각을 못했지?ㅎㅎ 택시비 아끼지 말자+_+ PM 07:26
27
Feb 2010
아는오빠가 디씨의 세계엔 발을 들여놓지 않는게 좋다고 한 이유를 알았다. 강동원갤이 워낙 청정갤이라서 몰랐는데.. 다른데는 정말 너무 이상한데가 많은듯;; 역시 강동원갤만 갈거야!!!! PM 10:13
5
Feb 2010
movie
영화 <20세기소년 3>빨리 보고싶단 말이다!! 옛날에..교수님이 20세기소년 만화책을 정말 재밌게 봤다고하셔서 영화로 있는걸 봤는데.. 좀 ㄷㄷㄷ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음!! 음모론에 좀 관심이 생기는 결과도 있었지만.. PM 07:16
25
Jan 2010
me2photo
나도 이럴때가 있었다니..결혼하는 친구집 가서 발견한, 한때 유행했던 이미지사진 ㅋㅋ PM 05:30
21
Dec 2009
교회에서 3주동안 크리스마스 포토존 사진찍기 대회를 했다. 1,2등은 각각 홍콩 비행기티켓~!! 나는 귀찮아서, 한번 망가지는 사진하나랑 평범한 사진,두 번 찍었는데 감사하게도 아차상탔다.ㅋㅋㅋ AM 10:47
3
Aug 2009
악. 내 노트북. 드디어 맛이 갔나? 내장스피커는 잘 나오는데 이어폰 단자 연결만 하면 지지지지직!!!! 우에엑. 뇌입어 찾아보니 전파상 가서 고치라는군.. 이어폰단자가 마이크단자보다 헐렁한게 느껴진다. 새로 하나 사야하나??음향섭들어야하는데 ㅠㅠ PM 11:35
14
May 2009
나는 여러분에게 판단을 받든지 세상 법정에서 판단을 받든지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심지어 나 스스로도 나를 판단하지 않습니다.나는 양심에 걸리는 것이 조금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흠이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나를 판단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AM 11:12
6
May 2009
주변의 3가지 경우에 비추어 볼 때 사범대 or 교대생 또는 직업이 선생님인 여자의 아버지들의 눈은 매우 높다. PM 02:09
15
Mar 2008
학교 선배 관련으로 영화 “바보” 차태현 아버님 덕분에 울 집 사람들 모두 영화 공짜로 보게생겼군. 사람 더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미투에 알리긴 너무 늦었넹+_+ PM 01:33
1
Jan 2008
새해부터 무간도 보면 살짝 우울할까? 아냐~ 영향받지 않고 즐겨보겠어 PM 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