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차면 조금 쉬어갈 수 있겠죠. 세상은 발 아래 가만히 세워두고.
보고있기눈아프다 오후 4시 5분
미투데이 만세!!! 오후 11시 44분
노 오후 11시 40분
(자기소개는 한 번만 해야 되는 것인가.) 나 아직 꿈을 찾고 있어효. 오전 11시 39분
인터넷 회사에서 일하며, 인터넷과 현실은 어떻게 연결될 것인지, 그로 인해 변화하는 현실이 인간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가 관심사 중의 하나인 사람. 무지함을 깨달을 수록 공부할 것이 쌓여 가지만 좌절하지 않고 한 장씩 넘기며 기록하리라는 결심을 매일 다진다. 오전 11시 38분
크리스앤더슨의 발표는 새로울 게 없었음 오후 3시 11분
손학규,에릭에게질문중 오전 10시 44분
에릭,영어로연설중 오전 10시 22분
미투데이 백일잔치에 가야징 . 오전 11시 10분
이승열 2집 듣고 있다. 행복하다. 오후 4시 23분
후와. 이승열 2집 예약판매중. 급구매. 오후 10시 44분
윽 처가 친척들과 함께 온 노래방 오후 10시 5분
회사 워크샵 가서 술 취해서 핸드폰으로 미투데이 날렸다. 아무 의심도 없었다. 술에서 깨고 집에 와 확인 해보니 아무것도 와있지 않았다. '미투데이가 내 핸드폰 번호를 어떻게 알지?'하는 의문이 생겼다. 조금전에 핸드폰 인증했다. 바보다. 오전 11시 1분
이승열 2집, 4월 26일 발매 예정이라고 멜론에 떴다. 하아악…하악… 승열님… 오후 2시 25분
미투데이를 훨씬 많이 쓰면서 북마킹할 때만 딜리셔스를 쓰기로 했다. 오후 3시 16분
딜리셔스와 다시 사귀기로 했다. 오후 3시 50분
이제 글쓰기 되남. 오후 3시 48분
거침없이 만들기 존경합니다. 오전 1시 25분
시다바리짓 좀 그만 하자. 오후 10시 39분
으하하. Korn이 'Creep'을 불렀다. 좋고나쁨을 떠나 재밌다. 오전 11시 18분
hochan님은 2007년 2월 26일부터 88명과 9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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