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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제의 오해에도 불구하고 실제 피해자는 제퍼님.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8시 13분 (Seoul) by ir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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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습을 잊지 않을께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8시 9분 (Jeju) by 새우깡소년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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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왔다면 은갈치 찜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8시 7분 (Jeju) by 고이고이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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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경이 예민해져서인지.. 길에서 지나가는 여자의 개념없이 짙은 향수냄새에 머리가 어질하더라.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8시 1분 (Seoul) by 네모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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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에 들려 XBOX360을 사가려 했으나, 시간이 늦은 관계로 집으로 고고 ㅋㅋ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7시 16분 (Gyeonggi) by topRay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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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교육 받고 왔슴다. 아, 진짜 지겨운 교육…교육 내내 낙서 하고, 옆사라 잡담하고 떠들고 놀다 왔음…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6시 43분 (Seoul) by mago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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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버리고 싶지만 참겠다. 늘 그랬듯이.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6시 35분 (Seoul) by 백설마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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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할 일이 없거나 할 일은 있는데 하기 싫을 때면 언제나 청소를 한다.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6시 15분 (Seoul) by 광명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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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 이럴 땐 우는거야.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5시 54분 (Gyeonggi) by [교주]그녀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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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내 길흉의 계절은 마치 한국의 겨울처럼 삼한사온을 유지한다.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5시 50분 (Seoul) by 도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