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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제의 오해에도 불구하고 실제 피해자는 제퍼님.
너의 모습을 잊지 않을께
제주도에 왔다면 은갈치 찜
요즘 신경이 예민해져서인지.. 길에서 지나가는 여자의 개념없이 짙은 향수냄새에 머리가 어질하더라.
국전에 들려 XBOX360을 사가려 했으나, 시간이 늦은 관계로 집으로 고고 ㅋㅋ
지금까지 교육 받고 왔슴다. 아, 진짜 지겨운 교육…교육 내내 낙서 하고, 옆사라 잡담하고 떠들고 놀다 왔음…
울어버리고 싶지만 참겠다. 늘 그랬듯이.
난 할 일이 없거나 할 일은 있는데 하기 싫을 때면 언제나 청소를 한다.
울어. 이럴 땐 우는거야.
왠지 내 길흉의 계절은 마치 한국의 겨울처럼 삼한사온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