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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2001년 도 기준검색을 제공한답니다.[링크] 그래서 이런글들을 발견했습니다.[링크] 2008년도의 만나는 2001년도 이전의 나의 글들 뻘쭘합니다.
요즘 젊은것들 이라는 말이 바로 튀어나오는 이상한경험 우리회사에서도 당했었다.
오늘의 미션 더 즐거운 하루가 되기위해서 세번이상. 칭찬하기
성욱 이렇게하면 문자가 갈까요
어 춥다 약빨로 막은 감기가 다시오러고한다 안돼 감기 오지마
오늘도 열심히 .. 했습니다. 뭘 ? 내일 또 만나요.
어제 도미노피자 에 가니 이거 광고하던데.. 그런데 피자에 뭘 그렇게 많이 넣겠다는건지 피자는 간단한 씬피자가 최고!!!
생각해보니 우리 사무실의 평직원의 개인 프라이버시는 완전빵점: 칸막이 없는 책상 좌우에서 다보이는 모니터 화면 게다가 1미터 옆에 맞주보고 있는 팀.과.국장까지 흑 내가 평직원이 아닌게 이럴때 감사할정도네. - 그렇다고 직원들이 업무시간에 일만 하는건아니더라
10월 휴일개념으로 알아보는 세대구분:: 국군의날 개천절 한글날 쉬었다면 30대 / 국군의날 개천절 한글날 유엔의 날까지 기억한다면 전후세대급. 그런데요즘 신입사원들. 한글날이 휴일인기억도없다는군요
어제출근길에 엘라베이터에서 들은 최진실 자살소식은. 몇년전 만우절의 장국영 자살소식 만큼놀랐다 하지만 난 자살하는 사람의 구원을 인정하지 않는 교리를 믿다보니 자꾸그들을 비난하게된다 어렵다
외근데이 양재에서 영상팀과 작업하고 밥먹고 반포에서 장비찾고 서초에서 미팅대기중
시월일일 열심히 살았습니까 ? 네 열심히 살았습니다 라고 답하면좋겠다
강의석 군이 오늘 좀 화제인듯 한데 음. 이친구 좀 더 생각의 깊이와 폭을 넗게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을 듣고 한 40살쯤 되서 자신의 지금이야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을수 있을까 ? - 하는짓 보니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다. - 하긴 남이사-
소리바다 아이팟 사이트 그런데 내 아이팟터치에서는 계속 로딩만 뜨고 접속이 안된다 왜일까 ?
오늘은 국군의날 .. 아 나는 국군이였던 적이 없구나. 그렇다면 병역의무 이행자의 날로 바꿔야 공평한거 아닌가 ? 나름대로 국가를 위해서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데 왠지 인정받지 못하는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