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좋은글 3연속콤보로구나 순종에는 지름길이 없다 회사와 희생에 대해서 읽고나니 사명선언서글을 만나고 최종으로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에 대한 순종이야기라니 오늘완전아침부터 정신차려야겠다.
오전 10시 20분 (Seoul)아침부터 좋은글 3연속콤보로구나 순종에는 지름길이 없다 회사와 희생에 대해서 읽고나니 사명선언서글을 만나고 최종으로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에 대한 순종이야기라니 오늘완전아침부터 정신차려야겠다.
오전 10시 20분 (Seoul)내손으로 면접보고 뽑아서 같이일했던 직원들을 09년 상반기에 4명이나 내보내고 몹시 가슴이 아프고 미안했었는데 이글을 읽다보니 회사에 삶을 바친다? 나를 희생한다?내가 타인의 선택까지 책임지고 주관하려고 했던게 아닌가 싶다.
오전 10시 11분 (Seoul)내 미투에 댓글이 없다고 외롭다면 친구들은 을클릭하고 과감하게 댓글을 달자.. 사람다 같은 마음이지 않겠는가. (그렇다고 억지로 댓글 달자니 좀 이상하니. 가볍게.. 달자구.)
오전 11시 40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