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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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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시월일일 열심히 살았습니까 ? 네 열심히 살았습니다 라고 답하면좋겠다 PM 06:26
강의석 군이 오늘 좀 화제인듯 한데 음. 이친구 좀 더 생각의 깊이와 폭을 넗게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을 듣고 한 40살쯤 되서 자신의 지금이야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을수 있을까 ? - 하는짓 보니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다. - 하긴 남이사- PM 01:13
소리바다 아이팟 사이트 그런데 내 아이팟터치에서는 계속 로딩만 뜨고 접속이 안된다 왜일까 ? AM 11:56
오늘은 국군의날 .. 아 나는 국군이였던 적이 없구나. 그렇다면 병역의무 이행자의 날로 바꿔야 공평한거 아닌가 ? 나름대로 국가를 위해서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데 왠지 인정받지 못하는 느낌인데 AM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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