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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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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4,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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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이번주 들어서 같이 일하는 (부하)직원들의 행동이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자꾸 꼬투리를 잡아 직원들에게 GG를 받아내고 싶은마음이 자꾸 생긴다. 이유가 뭘까? 누적되고 있는 불편한 심기를 빨리 털어야하는데 그게 잘안된다. AM 11:54
spaceniffer 사용상 주의 사항야동 숨겨놓은 거 한방에 걸린다. 이상하게 폴더가 크다 싶어서 클릭 클릭 하면 다 나오거던 ㅋㅋㅋ 아이툰 뮤직디렉토리도 디렉토리 따라서 가수별로 앨범별로 다보여주니 편하네 AM 11:33
마음에 쏙드는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컴퓨터 하드 공간을 심플하게 보여주기 : Spaceniffer 하드에 많은 포드캐스팅이 남아있는것을 발견 싹지웠다. 그런데 아직 빈공간이 30기가 남아있어서 꼭 지워야할 이유는 없더군 아마도 286 시절부터의 하드관리습관 때문인지 AM 11:30
어제 코스코갔는데 사고 싶은 것들이 이상하게 60만원대의 제품들이였다. 1. 파나소닉LX3 (62만원) 2. 델 노트북(64만원) 3. 다이슨청소기(6*만원) 그래서 그냥 만져보기만 하고 왔다. AM 11:09
만박님이 발표하신 미투2009 계획보려고 하니 픽자 가입의 압박으로 살짝 귀찮음 만박님이 미투만들어주시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본샘치기로 함. ^^ 조만간 다른 분이 웹에서 볼수 있는 형태로 올려주지 않을까 기대중.. 사실 지금 내가 안본다고 미투 못하는것도 아니구. AM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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