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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아침부터 좋은글 3연속콤보로구나 순종에는 지름길이 없다 회사와 희생에 대해서 읽고나니 사명선언서글을 만나고 최종으로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에 대한 순종이야기라니 오늘완전아침부터 정신차려야겠다. AM 10:20
내가 일하고 있는 회사의 사명선언서를 만들어보자 라고 마음먹지만 쉽지 않구나. 오늘 아침부터 왜이렇게 (노력과 도전을 요구하는)좋은글을 만나는건가 ? -내가 어렵다는건 아시는걸까? AM 10:17
내손으로 면접보고 뽑아서 같이일했던 직원들을 09년 상반기에 4명이나 내보내고 몹시 가슴이 아프고 미안했었는데 이글을 읽다보니 회사에 삶을 바친다? 나를 희생한다?내가 타인의 선택까지 책임지고 주관하려고 했던게 아닌가 싶다. A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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