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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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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끔은 그립다. 12/01/21 13:57pm
올해는 꼭 좋은일만 생길꺼야 이한철 :: 슈퍼스타 12/01/02 13:28pm
1887년 오늘 미국호텔왕 힐튼 태어남 “자기가 갖고 있지 않은 재능을 근심하지 말고 자기가 가진 재능을 발견하라. 큰 생각을 갖고 큰일을 하라. 당신의 가치는 당신 자신이 만드는 틀에 의해 결정된다.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것은 자기 능력을 과소평가하기 때문이다.” 11/12/25 06:51am
요즘 Path를 주로 쓰는거 같아…글을 올릴때 트윗과 페북에 한꺼번에 된다는 장점보다 생긴게…“너무~~~이~~~뿨~~~~” 만박님…여기랑 어케 연동좀 안될까요?~ 11/12/24 20:14pm
왜 사는지 모르겠다. 좀 지긋지긋하다. 휴식이 필요해…. 11/12/15 13:01pm
한성주가 난리구만유…쩝… 11/12/05 15: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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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 현장 파노라마 11/11/30 22:29pm
힘들다. 다때려치고싶은생각도들때도있다. 지금을살아가는우리중에 힘들지않은사람이있을까? 저마다각자의사정이있다. 힘들어요다독여주세요하고소리치는사람도있는거고 혼자감내하는이도있다. 누군가가누군가보다덜힘들거라는잣대는없다. 11/11/03 03:59am
Siri 시스템은 무서운 속도로 인간의 의사소통 패턴을 학습해 가지 않을까? 11/10/18 00:05am
여섯시다. 퇴근하자. 11/10/12 18:00pm
절대로 상사한테 안좋은 말, 표정하지 말라. 되돌아온다. 11/09/29 15:08pm
이 글을 보고 감정적으로 동한다기 보다는 그럴 수 있다고 확신한다. 곽교육감은 모르겠는데 강경선교수라는 사람은 '진짜' 크리스찬 인 것 같다. 난 성인에 가까운 진짜 크리스찬들이 낮은 곳에 있다는 걸 알고 있고, 그들의 사고방식과 실제 살아가는 삶으로 볼 때 돈 2억은 11/09/09 21: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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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문제가 발생했다 ㅋㅋㅋㅋ 11/08/24 11:38am
강남 3구의 상대적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고 불안해하는 분들께 드리는 기사. ‘무상급식 투표’ 이후 달라지는 건 없다. 다시 한 번 분명히 하자면, 급식 권한은 서울시가 아니라 서울시 교육청에 있습니다. 11/08/24 09:50am
헤리티지_I Decide 11/08/16 12:41pm
보스가 바뀌고 일짐이 좀 늘어서 자주 녹초스런 기분이다. 그래서 미투 댓글도 잘 못 달고 미투만 간신히 누르고 있다. 11/07/25 14: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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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기계 안에 들어가 강물 속을 달리는 기분. 11/07/07 14: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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