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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통계
전체 글 수: 495
전체 metoo 수: 88
전체 댓글 수: 1874
돌아보는
프로필사진
2008년 2월
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zlsh
님께 토큰100개를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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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반갑게 맞아주는 이메일 잡 오더; 반갑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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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초보
는 아직도 헤메는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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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Metheny Group
Are you going with me?
자자, 오늘은 클래식. 제목에 별 의미없는것이 음악은 음악일뿐.
me2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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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Boards of Canada
Music Is Math
테스트, 태스트, 아아, 유튜부가 플레이 윈도우가 안뜨고 링크로 넘어가다니. 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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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s of Canada”http://en.wikipedia.org/wiki/Board_of_Canada
Music Is Math
우어, 껍질째먹는 사과 좋아. 봉지만 뜯어서 우걱우걱. 뮤직이지매스이지 뭐. 그런게지 뭐 아암.
me2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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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뷔욕은 어찌나 행동 하나하나가 여신이시던지. 무심한 키보디스트도 맘에 들고, 군소리없이 쌩큐만 외치는 뷔욕의 말없음도 좋았고. 여러 장난감들을 잘 사용해주시는 것도, 음악에 비주얼을 너무 힘주지 않은것도. 관객들은 극단적인 양면성의 비평을 보여주는 공연이었던듯.
declare_indepen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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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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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늘저녁10시 미투다이어트식 안주없이 맥주 혹은 와인마시기 분당지구 (공마단참석) 조촐버전파뤼합니다. 가까이 계시는 모든 미친들 오셔도 좋고요, 각자 드실만큼의 술은 들고오시면 좋겠습니다. 장소는 분당 정자동
미투사무실
입니다. 장소문의는
톱내의
께.
오실분들 댓글부탁 전번위에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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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일시키면서 “그치, 좋지, 감사하지” 라고 평소와 같이 말했더니, “알았어, 끊어, 끊어” 란다. 이야 일주면 감사하지 뭘.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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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포토따로 있나. 나도야 미투포토.
미투식
후진사진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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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자장면먹고싶다 그것도 공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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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7번국도타러간 친구에게 바다사진보내라고 했더니 해질녘바다사진을 보내왔더라. 이야 좋구만. 지금은 어느 구석에서 회와 소주 퍼마시고 문자주정하는 상태. 좋겠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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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떡볶이 해먹을 예정. 이야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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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 벨페스트로 씨디한장 보내는데 이만원썼다. 그동네에는 인터넷이라는건 없는게냐. 30메가를 누구 코에 붙이라고. 아 배아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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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괴는 버릇좀 고칠려고 했더니 입술물어뜯고 있구나
늙어서 버릇고치기는 불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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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이 요상하게 춤추던 파워북쥐포에 모니터를 연결시켰더니 모니터캡안정. 신기하네. 덕분에 레이블프로그램돌려 주소왕창뽑고 남은 허접명함도 프린트. 에딧마친 디뷔디구워서 우체국갈일만 남았구나. 일하나 하는데 이리 힘들다니 큰일이다. 일은 밀리기만하고 속도는 느려지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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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보험공단에서 암검진쿠폰나왔다. 늙었구나. 공짜쿠폰받고 이리 애매하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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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land' by
Bamboo Soul
(how) happy v-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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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기계에 환장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귀여운 기계.
wireless pencil sharpener
아자씨스타일의 듬직한 기계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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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기다리는 쥬언니를 위한 포스팅, 책상앞 컴에 매달려있는데 미취학 내복아동이 골방문을 빼꼼이 열고 들어오더니, “이모 나 방귀뀌는거 보여줄까”, “응”, “뿡” (하고는 문닫고 나가는), 뭐야 가만히 방귀구경한거야 지금? 어이없으셔서. 방금일어난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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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신한 친구들이 수락하시면서 남겨주신 답글을 보니 모두들 어찌나 상냥하신지 읽고 있으려니 흐믓. 간혹 친신 신청받으면 수락,만 누르고 답글을 안다는 경우도 대부분이었는데 말이지. 핑계이긴하지만도, 친신수락,메세지가 너무 유령같이 짧게 떠서 잘 못보는 경우마저.
친신구분등급절대없고요 포스팅많이하시는순서로 읽어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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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b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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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no one seems to care that much about this news, however, what a news whomever working for this new version release and person like me to use.
finally show me the new ob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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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취엔진들 다 개 구리다.
하루쥥일 삽질만 해대고 근처도 못가는 것들을 믿어야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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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뷰욕 내한공연이 3월인줄 알았다니. 알석과 에스석은 남아있네. 왜 토요일인게냐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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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아동, 일명조카, 침공
허나, 카툰네트웍에서 톰과제리보느라 혼빠졌다. 저 눈을 좀 보시라. 가만두고 일해도 되겠구나. 으하하
옷에 종이스티커에 내일 빨간티셔츠입고 오기 라고 써있다 저런데 관심없다 빨간색을 입고가던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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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경축, 친구가 세자리에 진입했어요.
열라 친신한 보람이 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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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머리가 꽉차서 무거울때는 창문을 열고 담배를 한대 피워야지. 공기가 탁해서 그런가, 머리가 참으로 무겁구나. 아마도 하기싫은 일을 유야무야 해야해서 그런지도. 방학이라 맘편히 놀아본적도 없고 상반기시즌도 꽉찼고. 오는 이메일이나 전화는 맹 일얘기. 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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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쌤통이다.
다 니가 자초한거야 난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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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파 오랜만에. 새로운 느낌. 후배가 준 100% 코코아를 타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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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옹헤야 어쩔시구 옹헤야 저쩔시구 잘도헌다 옹헤야 에헤에헤 옹헤야 어쩔시구 옹헤야 잘도한다 옹헤야 청뚝너머 옹헤야 메추치라놈이 옹헤야 보리밭에 옹헤야 알을낳네 옹헤야 에에헤헤 옹헤야 어절시구 옹헤야 신명난다 옹헤야 에에헤헤 옹헤야 어절시구 옹헤야 잘도한다 옹헤야
민요췩오 보리가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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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Winehouse Performing Rehab Live At Glastonbury 2007
올해 그라스톤베리정도는 가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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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winehouse at bowery ballroom
그렇다면, 사진이라도. 뉴욕 음악의 명소, 음악좀듣는다는 분들은 꼭 가봐야하는 곳, bowery ballroom에서의 공연 사진. 83년생의 목소리치로는 정말 느무 아우라있으시고, 영국유태인계 특유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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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Winehouse
Reh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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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자전거 타이어에 바람넣고 탄천을 달려야겠다. 콧속에 바람도 넣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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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밖에 돌아다니다 얼어죽을뻔했다. 춥지않다고 입에 붙이고 다닌건 실내에만 있어서인가보다. 몇시간 돌아다니고는 여행자모드되어서 열라 불쌍하고 배고파지더라. 덕분에 안먹던거 다 먹고 택시까지 타고 집에 왔다. 아침에 나가보니 춥더라. 일주일간 밖에 나가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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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술쳐먹고 택시타고 집에 오다가 숭례문 지나쳐왔다. 택시아저씨도 불났는지 잘 모르더라. 그때는 11시 정도여서 나름 멀쩡했었는데, 집에와서 딴짓하다 티뷔봤더니 전소됐더라. 이눔의 나라가 망할려고 그러나. 열라 심난쿠나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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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광화문에 갈일이 있었는데, 마침 오늘 영화촬영이 그 동네. 15일부터 후반작업이라니 촬영끝나기전에 가봐야겠구나. 망하지 않고 기본이라도 했으면 정말 좋겠네. 근래, 망하는 영화 느무 많아주시는게지 아암.
노는건좋지만 일때문에 시간달라는건 노동력착취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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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난 내 시간 달라는 분들이 제일 싫더라.
시간좀내주세요 내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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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Today is my official B-day and “Doing Nothing Day”!
donotmakemedoanything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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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CGV 죽전 라듸오 데이즈 5관 24:45 시간 맘에들어. 오리는 이미 끝났나봐. 이러다 못볼까봐 오늘은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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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honbo Electronic Ensemble
창법은 은근한 러시아음악영향도 드러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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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어깨, 오른쪽 팔이야. 키보드질과 마우스질 때문인가. 이런날은 한의원이 놀아서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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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어야지 두시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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