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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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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Dec 2008
모두들 해피뉴이어~!! PM 12:33
24
Dec 2008
방학식이라 마음이 가벼워야 하는데 업무 폭주로 NEIS 완전 마비… 교육청 제발 서버 용량 좀 늘리던가 대책 좀 세워줘! 연말만 되면 NEIS 때문에 업무가 안됨. 방학 일정 입력 안 하면 나 방학 때 계속 출근해야 하는데.. 왕짜증… AM 09:26
난 오늘 방학식이고~ 마음이 가벼울 뿐이고! AM 08:51
오늘 일제고사 거부와 교사 해직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교사들이 검정 옷을 입기로 했다. 그래서 열심히 검정 옷 챙겨 입으려 봤더니 겨울 옷이 뭐 거의 다 검정색 아닌가? 심지어 학생들도 노스페이스 검정잠바를 죄다 입고 있어서 마치 일부러 맞춰 입은 것처럼 보인다… AM 08:47
23
Dec 2008
자식 키운다는 게 뭘까… 점점 더 어려워진다… AM 11:29
22
Dec 2008
23일 저녁… 황금같은 시간에 회식이라니… 난 도망가고 싶을 뿐이고~ PM 02:23
21
Dec 2008
시간은 진짜 빨리 간다… 사랑하는 교회 동생 효섭이의 아내가 결국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혼자 남은 효섭이의 얼굴을 보니 맘이 너무 아프다… 흑.. PM 10:15
6
Dec 2008
날씨 진짜 춥다~ 그치만 그동안 너무 따뜻했던 탓도 있지 뭐… 모두들 건강 조심!!! AM 08:57
4
Dec 2008
홍순관 음악 듣는데 비도 오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아주 기분이 좋다… 자켓에 있는 싸인은 직접 해주신건가? 이거 완전 고품격 민중 음반이다… '고품격'과 '민중'이 어울리진 않지만…ㅋㅋ 아~ 좋다~ 내가 좋아하는 도종환의 '담쟁이'도 곡을 붙였네… ㅎㅎ AM 11:02
어제 좀 고전하긴 했지만 3:1로 삼성에게 승리! 4전 전승으로 1위 사수에다가 한선수 세터부문 1위!!! 야호~ 우승 가는거야!!! AM 10:48
2
Dec 2008
내가 다이어리를 산 이유… 나 혼자 사는게 아니라서… 내 스케쥴 하나면 상관없는데 애들 스케쥴에..(학교 따로 유치원 따로) 애들 봐주시는 엄마 스케쥴까지 동시에 관리해야 하니 너무 복잡하다… 결혼 이후로 처음 다이어리 샀다. 가계부도 생전 안 써본 내가… 에휴… PM 01:03
이제 내일부터 3학년은 학교 안 온대… 그럼 나는 진짜 행정직으로 업종변경한다… ^^; PM 12:55
25
Nov 2008
드뎌 오늘 현대와의 일전!!!! 난… 천안에 가고 싶을 뿐!이고 대한항공 승리하길 바랄 뿐이고!!! AM 08:44
24
Nov 2008
대한항공 작년보다 올해 더 기대됨!!! 어제 칼라, 김학민 그리고 한선수의 멋진 활약!!! 음하하하 PM 12:47
11
Nov 2008
드뎌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막판 애쓰는 학생들 안쓰러워 보인다… 힘내 화이팅! 예전같지 않게 요 근래 수능일은 별로 안 춥다. 다행인가? 암튼 난 오늘까지만 교실에 들어가면 이제 끝!!! 수능 끝나면 수업도 없고 나는 놀고 먹는다!!! (살만 더 찌겠어) AM 09:14
5
Nov 2008
창 밖에 은행나무가 보이는지 몰랐다. 벌써 노랗게 물들어서 예뻐 보이긴 하는데… 나는 가을이 싫다. 너무 춥다… 전기방석 꽂아놓고 살고 있는데 아침에 전열기구 쓰지 말란다… 화재 위험 때문에.. 그래도 몰래 쓰고 있다. 추우니까 PM 02:45
1
Nov 2008
'그분이 오신다' 못 볼 때가 많아서 아예 일주일 분을 예약녹화했다… AM 11:37
29
Oct 2008
아이 추워~ PM 06:26
22
Oct 2008
드뎌 수요일… 그런데 베바 이제 확 땡기지 않는다… 지난 주에 강마에와 두루미가 포옹하는 씬 때문에… 에잇… AM 11:26
21
Oct 2008
…비가 오긴 오려나보다~ ㅎㅎ 오늘 진짜 덥다 더워 그래도 추워지는 건 싫은데 PM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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