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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옥상에 배추도 키우시네 11/09/12 18:37pm
연인 사이에서는 공과사를 구분 짓기가 좀 껄끄럽다. 11/08/30 14:5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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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여름한창 11/08/30 12:02pm
팔이 안으로 굽어서가 아니라 마이피플 쓸수록 매력. 근데 버그는 좀 많다 빨리 좀 고쳐주지. 11/08/19 11:1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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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어떤 선택을 하던지… 고민은 필요하고 시간도 필요하지만 어떤 선택도 틀리지는 않을것 같아 11/08/15 21:5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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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보여도 다 다른 아픔과 사연이 있겠지? 폭식은 오늘까지만 11/08/15 21:3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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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만족스러운 코스트코 피자!!! 11/08/15 12:5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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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빈강정은 되지 말자고오~~~~! 11/08/10 11:1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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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분다고 날아가거나 하지는 않는 나이. 11/08/08 14:53pm
친구 아버님 부고. 닥치고 효도하자 정말. 다른 게 아니다. 전화 한 통이 효도다. 11/08/08 00:24am
제발 그만좀 오라고!!!!!!!!!!!!!! 11/07/31 16:52pm
tvN에서 하는 화성인 보고 있는데, 얘들 왜이래;;;; 11/07/30 17:23pm
지난 겨울까지 지내던 작업실이 침수된 모양이다. 작년 가을 폭우 때 진심으로 두려웠던 기억. 피해 입은 보든 분들이 모쪼록 어서 털고 일어나길 빌며, 무사함에 감사. 새로이 맞는 오늘을 살아갈 이들 모두 화이팅. 11/07/28 05:48am
그젯밤 꿈에 초록 털의 어린 치타를 보았다. 그릉그릉 애교질. 길몽이라고 복권 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복권 구하기가 어려워 못 샀다. 강남 일대 홍수에 하마터면 동생 얼굴을 다시 못 볼 뻔했다. 길몽 운빨은 가내평안에 요긴하게 쓰였을지도. 11/07/28 04:49am
'은마아파트 청소노동자 지하실 물 퍼내다 감전사' 가슴이 먹먹해진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28 01:02am
어쩌면 딱히 나쁠 게 없는 직장 동료끼리의 좋은 사이 정도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아니 최선인 것 같다. 이건 내 착각일 수 있는데, 그게 '친한' 거랑 다른 이유는 마음을 의지하려 하는 여지를 덜 주기 때문 아닐까. 기대도 실망도 없으니 가장 명쾌한 사이인가? 11/07/28 00:00am
뉴스 두시간 봤더니 이제 어디가 통제됐고 어디가 잠겼고 어디서 인명피해가 있었는지 외울지경 11/07/27 20:40pm
비피해없이 모두들 무사하길 11/07/27 20: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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