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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님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1시 58분 글의 댓글

쭈증낸 것이 아니었으면 기둘려 보시오. 2008/07/25
주무실꺼야 2008/07/25
힘내~ 홍!! :: 나도 이거 해보고 싶었심; 2008/07/25
흑 마음에 걸림~ㅠ 2008/07/25
아마 문자 보내는데 적응이 안되서 느리신걸수도… (어머님이 고수라면 OTL…) 2008/07/25
이쿵 나는 엄마가 보내줬는데 …… 제가 쓰는 방법 해보실래요? 하트 문자 하나만 넣어서 한시간 단위로 보내면 답문 와요 ;;; 2008/07/25
집에가서 안아드려 2008/07/25
편지나 쪽지를 쓰셔서..안아드리면서 드리세요^^ 2008/07/25
집에가셔서 말씀드리시면 금방 풀어지실거에요~ 2008/07/25
전화통화했, 빠마중이시라능… 엄마 사진 찍어서 나하테 보내~ 했더니………………………. 대답이 왜?!!!!?!?!?! ㅠㅠ 2008/07/25
선물~ 2008/07/25
엄마는 이미 잊으시고 계셨다능…. 착한 따님, 맘에 두고 있었구나!! 2008/07/25
경아 / 안착해 나 엄마테 못되써;; 2008/07/25
햄토리 / 선물 하라구? 2008/07/25
김말이 / 빠마 잘나와서 이미 기분이 좋으신듯 하더군요 ㅋㅋ 2008/07/25
제이케이 / ㅋㅋ 네 그럴께요 2008/07/25
맘씨좋은어르신 / 응 꽉 안고 손가락 깍지 껴야겠다능 2008/07/25
가젵형사 /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사랑받기 충분하십니다 2008/07/25
뾰중이 / 고수는 아니시고 그냥 평범한 속도로 문자를 보내시는듯 2008/07/25
정주고 / 네.. 사실 전화도 두번 안받으셨다능;;;; 2008/07/25
깡통로봇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든지 환영 2008/07/25
융 / ^^;;; 빠마중이셨더라구요 2008/07/25
나무 / 쭈증…???? 200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