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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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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y 2008
아.. 1분의 삭제 및 수정 가능시간을 주는구나. 관대하신 me2day PM 03:07
자꾸 예전에 썼던 글들 삭제하고 싶어진다. PM 03:06
8
Mar 2008
일 중독의 3단계 1단계 퇴근 후 집에서도 일을 한다. 2단계 자신이 일에 중독된 사실을 알게 되어 여가나 취미활동을 시작한다. 3단계 몸을 사리지 않고 휴일이나 밤에도 지칠 때까지 일만 함으로써 보람을 찾는 완벽한 중독의 면모를 보여준다. 난 2 단계 PM 01:53
일 중독의 3단계 1단계 최근 후 집에서도 일을 한다. 2단계 PM 01:51
시험에 함격하고 싶어서 시험 결과가 두려운 것이고, 잘 살고 싶어서 미래가 두려운 것이다. 아무렇게나 살고 싶은 인간에게 두려움이란 있을 수 없다. 두려움을 느낀다면 노력하는 것밖에는 없다. PM 01:50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삶이 있는데, 그것대로 살지 못할 가능성' 때문에 공포를 느낀다. - 싱글예찬중 PM 01:49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과 헤어지고 아무 일도 없는 듯 바쁘게 살아가고, 그러다 문득 그 사람 없이 살아가야 하는 앞으로의 인생이 두려워졌다. 나는 요즘 남자가 없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사랑이 주는 찬란한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없을까 봐 두렵다. -싱글예찬중 PM 01:48
늙었을 때 찾아오는 사람이나 만나는 사람없이 혼자서 책만 읽으며 현실에서 단절된 채 정신도 육체도 바싹 말라 죽어가는 것이다. 그것이 정말 두렵다. - 싱글예찬중에서 PM 01:47
4
Jan 2008
Always remember that success is a journey as well as a destination and the road is always under construction. from unknown book PM 10:33
29
Dec 2007
전통시대 중국에서는 대체로 가을과 겨울에만 사형을 집행하였다. 봄과 여름은 만물의 생명이 넘치는 계절이므로 이때 사람을 죽이는 것은 자연의 섭리에 어긋난다고 생각하였다. PM 04:01
한 시간이란 단훈히 물리적인 한 시간이 아니다. 그것은 향기와 소리와 계획과 분위기로 가득 찬 꽃병이다. 우리가 현실이라고 부르는 것은 바로 그 순간에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감각과 기억 사이에서 나타나는 조화로운 관계이다. -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PM 03:30
23
Dec 2007
본사에서 나를 도와주는 직원들에게 FedEx를 통해서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냈다. 귀엽다고 난리다. PM 07:08
홍콩을 못가고, 감기에 걸렸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감기와 함께.. 몬지 익숙하다. PM 07:08
6
Dec 2007
jwynext님이 711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AM 09:20
5
Dec 2007
지난주 토요일 Music in my soul을 들었다. 장지선 그리고 우리 함일환, 이보라, 황성은, 그리고 치킨 트리오라고 하던 사람들.. 좋았다. 종각 반쥴 소극장 에서 했는데 언제 한번 하프 연주 들으러 가야지. 하핫 PM 11:12
수호천사가 생겼다. 동양생명 수호천사사랑나누기보험 성인교통상해형 1년 만기 보험 PM 11:03
26
Nov 2007
친구를 만났다. 차이티 라떼를 마시고, 이야기를 신나게 했다. 그런데 8년이 지나도록 어떻게 이야기의 소재가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는지. 그런데 재미있었다. 그리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 PM 09:06
21
Oct 2007
간간히 미투데이에 글을 남겨주는 센스! PM 10:05
28
Sep 2007
영어선생님이 돌아가버렸다. 가르쳐 준 지 얼마나 되었다고. 응? ! AM 12:35
클수마수때 홍콩으로 가면은 쓸쓸하지 않을까? 아니면 더 쓸쓸해질까?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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