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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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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ec 2011
‘투표 독려’ 김제동·조국 검찰서 수사… 트위터에 비판 봇물 무상급식 때엔 그렇게 투표하라고 난리더만, 이젠 투표독려도 죄가 되는 세상인거야? ;; AM 09:47
2
Nov 2011
지맘대로 3G 꺼버리고, 오류라며 앱들 종료시켜 버리는 안드로이드에 분노중;; AM 07:58
31
Oct 2011
도서관의 열람실장은 아이들이 통제가 안되서 그렇다고 하는데 지도교사에게서는 아이들을 자제시키려는 그 어떤 노력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억지로 조용하게 하는 것은 저도 반대이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네요.. AM 11:40
도봉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한 무리의 초등학생들이 몰려들어왔습니다. 지도교사는 도서관측과 미리 얘기가 되어있으니 상관없다고 생각했는지 열람실 안을 소개하면 다니더군요. 도서관을 돌아보는동안 아이들은 쉴새없이 떠들어댔고요. AM 11:36
21
Oct 2011
버스 뒷자리에 엄마아빠딸로 보이는 세명이 앉아서 패스트푸드를 맛있게 드시네요. 특유의 기름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파옵니다. PM 04:42
15
Oct 2011
화장실 밀어서 잠금해제, 어느 쪽이 먼저일까요? ㅋㅋ AM 11:35
12
Oct 2011
정말 재밌는 침낭이 있네요~ㅋㅋ 아이디어 짱^^ PM 08:25
7
Oct 2011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주목을 받는 것은 하드웨어 스펙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다. 국내 스마트폰 업계들은 소프트웨어 분야를 주도하지 못한다면 아이폰은 애초에 그들의 경쟁상대가 아니다. PM 12:02
오늘이 당신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당신의 묘비명은 어떤 것이길 원하시나요? AM 11:59
30
Sep 2011
15년지기 친구 아버지의 빈소에 가는 길.. 어렸을적 놀러갔을 적에 따뜻하게 맞이해주셨던 기억에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PM 01:06
27
Sep 2011
movie
이따금씩 세상에 인간이 없다면 얼마나 평화로울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 영화 역시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든다. 영화는 굳이 현실을 조작해서 희망을 보여주지 않는다. AM 01:22
숙제하다 날려먹는거 정말 간만이네.. 아우~ 다시 해야 하는데 하기 싫다;;;; AM 01:17
착각은 자유다. 하지만… AM 01:17
때로 서로의 가슴에 너무도 큰 상처를 남기는 이별은 생각보다 사소한 이유 때문에 일어난다. AM 01:16
16
Sep 2011
비록 하루 두끼밖에 안 먹지만 그마저도 내 몸에 과도한 에너지를 섭취하는게 아닌가 싶다. PM 04:58
3
Sep 2011
가끔 숨을 들이쉴 때 왼쪽 가슴 아랫부분이 아픈건 왜일까요.. PM 09:33
31
Aug 2011
여름더위보다 더 무서운 가을 늦더위를 실감하는 아침입니다;; AM 09:05
26
Aug 2011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독도와 일본해 논란, 보수층의 교과서 개정, 그런 이야기들에 울컥하다가도 내 살길 찾느라 잊고 사는 나. 이 모두가 사람 참 한결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PM 05:15
지금 일본은 동해를 일본해로 바꾸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독도를 넘어서 바다까지 꿀꺽하겠다는거죠. 그런데 오늘 신문에는 온통 진보와 보수의 제 밥그릇 차지하기 싸움 이야기뿐이네요. 이 나라 정치인들이 밉고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제 자신도 밉습니다. PM 05:08
24
Aug 2011
me2photo
청풍 문화재 단지에서 만난 이름 모를 새입니다. 이 다음 장면엔 저하고 눈이 딱 마주쳤어요. 근데 사진은 이게 더 이쁜 것 같아서^^ PM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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