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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Dec 2011
아농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돋네치킨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2:08
9
Mar 2011
이거왁스로 검색 PM 01:58
24
Feb 2011
가리온 대중 음악상 3킬! PM 10:40
2
Feb 2011
이러쿵 저러쿵 시끄러워도 결과가 말해주고있다. PM 11:43
28
Nov 2010
music
케샤보단 어피가 짱이여 그냥. PM 08:40
music
내년에는 국내 페스티벌에서만큼은 헤드라이너로 서주세요. 솔까말 글로벌개더링에서도 저스티스보다 훨씬 뛰어났었습니다. PM 08:39
music
SebastiAn이라길래 강렬한게 많을 줄 알았는데, 그냥 영화 OST였다. 영화를 안봐서 (정확히는 국내에 개봉할 가능성 0%) 정확한 평은 못하겠지만 중간 6~7번 트랙은 좋았음. PM 08:37
music
1집의 빡이 살아있다! UMC는 랩을 넘어선 정말 훌륭한 스토리텔러 같다. 2011년에는 이런 자신의 일상, 생각, 경험들이 가사에 녹아있는 앨범이 많았으면 좋겠다(2) PM 08:35
music
올해 많은 형님가수들이 나왔었지만, 그중 단연 베란다프로젝트가 귀에 잘 들어왔다. 2011년에는 이런 자신의 일상, 생각, 경험들이 가사에 녹아있는 앨범이 많았으면 좋겠다. PM 08:34
music
디렉팅의 역량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반증한 2010년 최고의 사건. 디렉팅이란 것은 명함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그만큼 모든 것을 잘 알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 PM 08:31
music
20년 후에는 꼭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면 합니다. 님들은 대체 뭘 먹고 이렇게 랩을 잘하시나요. PM 08:30
music
요즘 오프라인 앨범이 가야할 방법을 제시한 앨범. 그냥 단순히 뮤비를 모아놓은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음악에 대한 시각적인 설명' 을 느낄 수 있었다. 단 DVD를 뺀다면… 생각을 해봐야 하는 앨범. PM 08:28
music
정말 뻔한 가사지만, 듣다보면 '엉엉 이건 내 이야기야ㅠㅠ'가 되는 앨범. 물고기 시리즈의 씁쓸함(특히 히든트랙)과 내게간다의 씁쓸한 뒷맛이 백미. PM 08:25
music
노래도 좋았고, 뮤직비디오는 더 좋았던 앨범. PM 08:23
슬슬 2010년도에 산 음반들 정리를 해봐야겠군. PM 08:19
8
Nov 2010
글로 사람 교화시키려 들지 말아줄래? PM 08:48
니 첫가사를 기억해? 그 포부가득했던 두 눈과 첫번째 선 무대를 기억해? PM 06:14
거리에서 거짓말로 옛사랑을 말하지마 AM 07:58
30
Oct 2010
하루가 12시간처럼 빨리간다. 누가 시간 좀 천천히 가게 좀 해줘… PM 02:52
25
Oct 2010
me2video
글게의 추억. P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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