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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Jan 2012
손택수의 방심(放心) - 신형철, 느낌의 공동체중에서 http://hongyver.pe.kr/blog/1071 AM 08:48
11
Jan 2012
삼성을 살다 - 이은의 http://hongyver.pe.kr/blog/1070 AM 08:39
20
Dec 2011
12
Aug 2011
26
Jul 2011
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 버스가 도통 움직이질 않아. PM 07:06
369증후군. 딱6년차에 슬럼프. 아오 일하기 싫어. 내가 문제인지 회사가 문제인지. 자기계발을 해야할지 회사를 옮겨야 할지. PM 03:26
1
Feb 2011
me2photo
오늘은 극장도 한산. 상하이 보기위해 일산 메가박스. PM 06:02
매일 오전근무만 했으면 좋겠다. 일산행 9707이 텅텅 비어 한가하구나. 거의 공기만 수송중. PM 01:49
20
Jan 2011
집에 가면 아마 4살 7살의 두 남자 조카가 날 잡아먹으려고 먼 김해에서 일산까지 와 있겠지? 오늘따라 교통도 안막히고 버스는 왜 이렇게 빨리가는거냐 흥! PM 07:16
미투데이 아이폰앱에서 미투데이 계정으로 로그인하려고 하는데 비밀번호가 틀렸다고 나오고 네이버로 했더니 연결된 계정이라 안된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로그인 해야하는겁니까? 오픈아이디는 아예화면이 하얗게 변해버리고… AM 11:23
19
Jan 2011
아이폰 미투앱에서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하려고 했더니 연동된 아이디라고 로그인이 안되네? 이건 무슨 말인가? PM 11:26
4
Jan 2011
저도 버스 멀미. 근데 출근할때는 괜찮은데. 퇴근할때. 이건 퇴근하기 싫은건가? >.< AM 08:09
21
Dec 2010
아임IN 홍가이버님이 찍은 발도장을 이제 미투데이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http://bit.ly/ejwJXs AM 08:23
24
Mar 2010
클럽 사진에 그분 맞나요? 하하 이런 세상 참 좁네요. PM 03:08
4
Dec 2009
블러그에 트럭백은 어떻게 거는거죠? AM 08:03
27
Nov 2009
1Q83 2권이 완결이 아니였어? 어쩐지….>.< AM 08:35
26
Nov 2009
홍와이버….라고 읽는게 아니고 홍가이버라고 읽는거라고… PM 01:26
20
Nov 2009
남이섬 AM 08:50
22
Sep 2009
모바일 미투 테스트 PM 05:47
1
Oct 2007
“미친듯이 끌리고 죽도록 사랑해도 서로에게 적절한 시기가 아니고 기가막힌 타이밍이 아니라면 어쩔 수 없다. 서로에게 기가막힌 타이밍에 서로의 인생에 자연스레 등장해주는것, 그래서 서로의 누군가가 되어버리는것, 그게 운명이자 인연이다.”라는데?! P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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