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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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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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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참간사해; 친구가이런날씨에 만나자그랬다고 투덜댔는데 에어콘션하니 금세미안해진다 PM 03:55
아까 얼굴에 바른 Brufade라는 묽은 연고에서 깔루아냄새난다 AM 04:05
문앞에 뭔가가 던져졌다. 신문왔나보다 정말 새벽같이 오는구나. AM 03:45
아, 오늘은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서는 보람찬 휴가 하루를 보내려고 했는데 늦고말았다 -_-; 몇 시에 일어나지려나… 12시 전에는 일어나야 부지런한 하루가 될 것 같은데 AM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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