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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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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7, 2009 다음날
27
Sep 2009
주말에 회사 왔으니 신선설농탕을 먹어줘야지 ㅋ PM 01:32
저 사실 지난 주말 비밀리에 싱가폴에 놀러갔었음, 그 후기 입니다. PM 12:46
이제 슬슬 졸리네 AM 04:57
같이 늙어가서 그런건가, 정말 오랫만에 만난 사람들도 전혀 나이 들지 않고 그때 그대로인듯. AM 03:19
속 안 좋아서 종일 부실하게 먹었더니, 아 이제서야 배가 막 고픔. 라면 끓여먹어야지 'ㅂ' AM 03:12
듣는 노래가 워낙 한정적이라서, 듣기 이용권보다는 MP3 다운로드 이용권을 구매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AM 02:59
오늘 까먹고 간만에 아이팟을 두고 나왔다가 허전해 죽는 줄 알았다 AM 02:54
잠이 안 와서 등장 AM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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