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
Aug 2010
트위터를 시작했는데~ 뭐가 뭔지 아직도 어질어질-_- 그나저나 내 주변엔 트위터 사용자가 별로 없는 듯;;(이라고 하지만 요즘 매우 삭막해진 인간관계의 반증일지도ㅎ) PM 02:05
25
Jul 2010
일요일은 청소를 해요~ 근데 막대걸레질을 너무 세게 했는지 막대 가운데 이음 부분이 동강났다;;;; 나란 여자 힘센 여자-_- PM 04:40
21
Jul 2010
신논현역 근처 라멘집, 울트라멘^^ 교토에서 눈물 나게 맛있는 차슈라멘을 먹은 이후로 그리워 병이 날 지경에 찾아낸 집이라 소중해요ㅋ 돈코츠 쇼유라멘을 진한 국물로 주문하는 게 내 입맛에는 딱!!! 오늘 먹어보니 고기덮밥(부타동)도 맛있어요. 참, 생맥주 맛도 굿!! PM 10:52
어떤 종류의 완전함이란 불완전함의 한없는 축적이 아니고서는 실현할 수 없다는 것 PM 10:40
11
Jul 2010
늦잠을 잤고, 배는 고픈데… 먹고 싶은 건 오로지 교토에서의 그 라면과 생맥주 뿐. 어제 잠들기 직전까지 마들렌 구웠더니 속이 니글니글 ㅠㅠ PM 03:27
25
May 2010
일본 여행이 일주일 남았는데… 환전은 어쩔… 환율이 정말 무섭게 오르는구나;;; AM 11:39
23
May 2010
선거, 민주주의의 꽃이고, 참여는 당연지사. 근데 하루종일 계속되는 선거 유세 차량의 소음은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_- 집에서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다. 소음 때문에 민원이 빗발치는데도 규제 방안이 없으니 그저 참아만 달라는… 아, 살맛 나는 세상-_- PM 06:23
16
May 2010
망할… 마음에 드는 뉴스가 하나도 없다. PM 02:53
28
Apr 2010
날씨가 너무 춥다. 도로 겨울옷을 입자니 좀 민망한데… 그러나 어제 봄옷 입고 바들바들 떤 거 생각하면 민망함을 무릅쓰고 오늘은 좀 가벼운 겨울 코트를 꺼내 입어야 할 듯ㅠ AM 10:13
26
Nov 2007
연구실에서 꼴딱 밤샜다;; 근데 중요한 건 아직도 끝이 안 보인다는 거ㅠ AM 06:10
23
Nov 2007
술을 좀 줄여야 하는데 말이다. AM 12:16
21
Nov 2007
밤샘이 지겹다ㅠ 정말 인제는 낮에 미리미리 공부할래요. AM 01:42
14
Nov 2007
내 몸 하나 추스리기도 힘들어서 그런지 마음의 여유가 없다. 당분간은 나를 좀 지켜야겠어. 나도 살아야하지 않겠니. PM 09:33
9
Nov 2007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지. 라고 매번 생각은 하지만;;; AM 01:18
5
Nov 2007
이번주부터 계속 월, 수요일마다 논문읽고 발제문을 하나씩 뱉어내야하는 토나오는 일정; 살려주세요ㅠ (아. 누구는 연애한다던데, 나는 연구실 귀신한테 작업이라도 걸어야지 ㄷㄷㄷ) PM 06:41
4
Nov 2007
논문을 읽고 내일 수업 발제를 해야하는데; 공부를 어디서 할지 고민하고 있는 건; 결국 공부하기가 싫다는 거겠지-_- 힝ㅠ 연구실이나 도서관에 가기엔 날씨가 억울할 정도로 좋잖아!!! PM 02:13
3
Nov 2007
오늘 결국 병원 갔는데; 3일치 약 주면서 이거 먹고도 안 나으면 다른 병을 의심해 보자는 의사쌤 말에 허걱-_- 감기가 그렇게 무서운 병이었나요??ㅠ AM 12:39
1
Nov 2007
그동안 미뤄뒀던 일을 감기가 조금 호전된 틈을 타 마구 해치웠는데; 결국 도지는 것 같다. 목도 붓고 열도 나고… 이럴 땐 옆에서 조용히 꼭 안아주는 애인만 있으면 금방 나을 것 같은데 말이다… 감기는 옮기면 낫는다더라;;;라는 말이 생각난다 ㅋㅋ AM 01:06
29
Oct 2007
melting vol.1 공연도 좋았지만 누가 뭐래도 률님을 바로 옆에서 봤다는ㅠ 동률 오빠!!!라고 불러버리고, 안녕하세요~ 인사도 하고 5집 준비 잘 하시라는 말도.. 그리고나서도 한참을 졸졸 따라갔는데 주머니에 손 넣고 총총 뛰어가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아른~ AM 01:01
27
Oct 2007
중국 여행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무리한 일정과 추운 날씨 덕에 엄청난 감기를 달고 왔어요 ;ㅁ; PM 10:26

Follow RSS 양양 is sharing 78 stories with 6 people since May 2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