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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에 게을러서 겨울옷 정리를 못했는데 날이 급추워졌다. 이럴 땐 나의 게으름이 고마워..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7시 46분 (New York) by Raylene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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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그래픽 디자이너도 겸하네여 아…그래도 재밌어서 다행이다.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11시 33분 (New York) by Raylene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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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m.d. s04e13. 올만에 보는 하박사님은 더욱더 섹시하고 더욱더 싸가지없고 하악하악 미튀겠다는 ㅠㅠ ㅠㅠ ㅠㅠ 이번 에피의 중요단어 : syphlis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11시 38분 (New York) by Raylene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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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이미지 컨셉화는 연예인만 할 수 있는게 아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원하는대로, 약간의 수고가 곁들여지면, 자신을 꾸며낼 수 있다.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 51분 (New York) by Raylene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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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고 가벼운, 즐겁기만 한 글을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다.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12시 11분 (New York) by Raylene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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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친구들로부터 고립되어가는 이 느낌이 너무 싫다. 결혼식도 몇개나 놓쳤고 올해에도 벌써 2개를 놓친다. 가끔 사무치게 그리운 것은 가족이 아니라 친구들이다. 가족은 평생 내 가족이지만, 친구들은 소원해지면 다시 이어지기가 힘들어. 슬퍼.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 12분 (New York) by Raylene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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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대의 다른 사람들은 다들 재테크다 주식이다 정신없는데 나는 세이빙 어카운트랑 체킹 어카운트 달랑 하나. 어쩌지..;; 어쩌지..;; 나 늙어서 살 수 있을가…;;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후 1시 18분 (New York) by Raylene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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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금요일 밤, 잔뜩 센티미터해져서 좀 걸쭉한 글을 적어보기엔 한국이 한낮이다.-_- 그리고 내가 취하지 않았다.=_=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38분 (New York) by Raylene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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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하지 않은 금요일 밤이란 정말 어색하다. 정말..정말 어색하다..;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2분 (New York) by Raylene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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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그야말로 갖다 부어서 배운 재주로 벌어들이는 거 치고는 영 시원찮은 밥벌이지만, 나의 미래를 계획하면서 '아 이 직업으로 어찌 돈걱정 없이 사나..'하면서 걱정하다가도 일할 때는 돈 생각 안난다. 또, 누가 내 직업 무시하면 조낸 열받음.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후 5시 3분 (New York) by Raylene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