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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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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내가 독서실에 가는 이유: 에어콘이 있다. 내 방에도 있지만 전기료가 아깝다 PM 11:42
내가 다른 미친의 미투데이에 댓글을 달지 못하는 이유 1. 댓글을 달만한 글이 없다. 2. 너무 댓글이 많으면 내가 다는 댓글이 의미가 없어 보인다. PM 11:41
난 정말 Visual Studio가 그리워요ㅠㅠ(그렇다고 GCC쓰는건 아니고 고3이라서ㅎㅎ) 요새는 메모장이 대세(혹은 Vim) PM 09:43
메가스터디 왜 이렇게 사이트가 엉망일까… 메가스터디 웹프로그래머에게 에이콘책을… 메가스터디 해킹 안당하는게 신기ㅎㅎ PM 09:35
그냥 찜한 친구를 모두 친구신청 했다. 아무래도 이대로 방치 하다간 찜한친구가 친구추천보다 많아질 것 같아서… PM 07:58
에이콘 직원들은 서로서로 사랑하는 구나ㅎㅎ 역시 bliss님이 가장 인기가 좋아 PM 07:45
현대증권 전국 고등학생 모의투자대회중 이랍니다. 모두들 정석대로 대형주를 주로 거래하는 군요^^ PM 06:23
난 웹에서 알게 된 사람을 현실에서 만나는게 두렵다.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는 10층의 아나운서에게도 4층의 사장님에게도 인사하지 않지만 매일 인터넷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인사하는 호야지기는 위선자이다. 난 사람과 헤어지는게 두려워 사람과 만나는게 싫다. PM 06:19
장이 이렇게 안좋은데 어느회사 주식을 사라는 것인가 이게 다 ***때문 PM 02:33
머리아파서 진통제 먹으면 콧물 나와서 항히스타민제 먹으면 눈병나서 점안액 넣으면 기침해서 진해거담제 먹는 호야지기 다음은 무엇인가…. 불쌍한 의사아들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도 못받고ㅠㅠ 귀찮게 병원 안가서 좋은건가;;; PM 01:28
music
먼지 쌓인 책장 한켠에 어린 나의 친구 블리스 언제 이만큼 나 컸는지 잊고 살아왔던 블리스 어린 내 가슴이 품었던 꿈들은 어디 갔을까 그때가 그리워 가자 블리스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도 괜찮아 잘봐 블리스 난 해낼거야 누가 뭐래도 난 날 믿어@ PM 12:49
에이콘 블로그에서 사라졌던 에이콘지기 d*님은 dawnsea님인것으로 밝혀져 프*님도 찾아 볼까나 bliss님에게 또 공부안한다고 혼나겠다ㅠ 그래도 블로그에 심층 분석글은 안 올리기로… bliss님 너무 친근해. 혹시 내 유치원 선생님 아니셨나 에이콘 파티도 부러움 PM 12:33
근데 뭘 공부하지 모든 책들은 독서실에 있고 지금 독서실 가기는 싫고 프리젠테이션 젠은 리뷰 썼고 그렇다고 컴퓨터공부 할 수는 없고 그냥 잘까 내일 학교도 가야되는데… AM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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