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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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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4, 2009 다음날
24
Aug 2009
상대에 대한 밑도 끝도 없는 배려를 해주다가 정작, 제일 중요하고 소중한 나에 대한 배려를 내 스스로 해주지 않은 것.. “상대보단 내 스스로의 행복을 위해서 연애를 하고, 사귀기를 하는 겁니다.” PM 04:07
챠오 레드아이에 도전해볼까? ………에? 이사갔어?? 하고 봤더니.. 2호점도 있었고나.. PM 01:22
아, 그런거였군! 소라찜! 소라찜! 소라찜! PM 12:07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랑을 응원합니다. AM 02:48
한번만 더 해보자. 그러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진 않아. 없다고 생각했지만, 있었나봐.. 그게 점점 없어지나봐.. 심장에 상처가 났어.. 아직은 너에겐 나야, 나에겐 야. AM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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