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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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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Feb 2012
AEBS의 노이즈 문제는 해결이 될 수 없는건가? 난 왜 늘 사고나서야 알려진 문제에 대해서 알게되는걸까. PM 09:58
17
Feb 2012
So many ways to communicate. AM 11:58
16
Feb 2012
창밖에 반짝이는 불빛이 보여 찬찬히 보니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가 어느 먼 가로등 빛을 가렸다 말았다 하고 있다. 나무가 없고, 바람이 없는 세상은 얼마나 참혹할까. PM 10:57
사용기를 써주면 뭔가를 (그 댓가로) 준다는 공고(또는 광고)를 보면, 그런 댓가 없이는 별것 아닌 사용기 하나 써 줄 애정있는 유저가 그리도 없는 서비스, 혹은 제품인가 싶다. PM 04:11
14
Feb 2012
핵 발전의 대안이 있느냐는, 도무지 상상력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언설이 여전히 통용되는 사회에서, 그 사회의 지성을 의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PM 12:28
녹색당 정도도 시민의 힘으로 창당하지 못하는 사회에 희망따위 있을리가 없다. 그러나 희망을 완전히 버리기에는,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 PM 12:23
10
Feb 2012
눈온다. PM 02:04
9
Feb 2012
다음 iPad는 살까? PM 11:04
덧붙여서,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외국어도 실은 딱 자신의 모어 구사 수준밖에 못하게 된다. 모어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서 외국어는 멋지게 구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불가능한 일이다. PM 11:02
한국어를 못하는 한국인의 대부분은 불필요하게 그럴듯한 용어를 억지로 쓰려다가 자신의 이해와 지식의 범위를 넘어선 글과 말을 내뱉게 되는 경우에 처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PM 10:35
일 좀 하려고 워드를 여니까(오랜만에 열긴 했다, 맥에서는.) 업데이트 한다네. 게으를 핑계 좋다. PM 09:29
서울에서 운전을 하면, 할 때마다 짜증나는 상황이 꼭 한두 번씩은 있다. 내가 예민한 탓도 있을테지만, 이런 곳에서 어떻게 생활을 하나 싶다. 결국엔 둔해질테고,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나 자신이 다른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입장이 되어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살아야 할까? PM 04:08
이사를 하고서 TV 없는 생활을 하다보니까 스스로 굳이 찾지 않는 정보는 잘 들어오지를 않는다. 그래서 이제야 보았는데, 새누리당(근데 정말 이 이름을 밀어붙인다지?)의 로고가 정말 저거 맞는거야? 대체 왜? 누가? AM 11:37
8
Feb 2012
멀쩡하게 사용되고 있는 주소 체계를 완전히 뜯어고치겠다고? 사고하는 방식이 군인들이 통치하던 시절과 다를게 없구나. 그런데 권력을 쥔 인간들로 군대 다녀온 사람들이 별로 없다며? PM 11:06
저 강아지는 무슨 한이 저리도 맺혀서 여러 십분이 지나는 동안 쉬지도 않고 짖느뇨. PM 08:45
음모론으로 흥한자, 음모론으로 망하리라. AM 09:58
안철수 팬클럽? 웃기는 인간들 참 많다. AM 09:54
6
Feb 2012
진작에 알아본 이름. 확인사살. PM 11:30
me2photo
참 후줄근한 나라다. PM 09:16
5
Feb 2012
성곡미술관 건너편의 DAN.A. 샐러드 드레싱은 과하고 파스타는 매웠다. 후식으로 나온 커피는 말도 안되게 싱거웠다. 장소도 내부도 적당히 좋다 싶었는데 다시는 가지 않을 곳이다. PM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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