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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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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ec 2010
봄동 배추를 사다 새우젖갈과 고춧가루 마늘 넣고 버무려 저녁 한끼 해결. PM 10:57
25
Dec 2010
계획없는 여행. 설악산 한화리조트. 해오름 식당에서 아침..황태 해장국 먹자. AM 10:22
24
Dec 2010
에이치에스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식객주선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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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쿤에서 늦은 아침. 계란 반숙은 정말 짱. 오전 보고 미팅이 오후로 연기되면서 2시간만 쉼을 가짐. 먹자고 하는 일. AM 10:16
hscoach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에이치에스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9:44
23
Dec 2010
본죽 야채죽 먹기. AM 11:18
20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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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초 종로 르메이에르 지하. 찻집. 생계대차. 삼천오백원. 아픈 목 달래기. 에잇 종일 말안하고 보내고 싶다. PM 01:00
19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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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었으니..커피 마시면서 에너지 충전. 수지 브라우니 70 카페. PM 02:15
다 먹자고 하는 일. 바쁠수록 맛집에서. 분당 백현동 강화도 가는 길. 한정식… 녹두 백숙. PM 12:35
18
Dec 2010
케냐 칸요니. 핸드드립. 구수한 바디감이 있고 입안의 잔 향이 오래간다. PM 02:51
17
Dec 2010
이 놈의 보고서. 하나 끝날듯 하면 또 한 놈이 빼꼼 고개를 내민다. 아. 커피 커피 커피. PM 11:07
21
May 2010
분당 율동공원 후문 근처 '커피해피', 핸드드립의 정수. 난 양 아저씨가 내려주는 커피가 넘 좋다. 단, 와인처럼 천천히 음미하고 익숙해져야 원두마다의 다른 맛을 알수있다는 점. PM 04:08
17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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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부산 해운대에서 4시간 워크샵을 진행하고 왔다. 오전에 잠깐 봄날의 바다 바람 맞으며 커피를 한잔하는데 PM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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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과 집 근처 커피숍에 왔다. 아이스 쵸코를 원샷하고 심심해 하고 있네. 최근 내가 만들어주는 밀크티 맛을 알아 주문해 달라는 걸 맛없을거라고..돈이 얼마냐.. PM 01:50
12
Apr 2010
여기는 대전 유성 레전드 호텔. 놀러왔으면 좋겠지만 4시간 워크샵 진행해야…어깨 근육통이 심한데 그 원인이 긴장과 스트레스 때문이란다. 역시 즐기는 것이 장땡! 이왕하는 것 즐기자!! PM 12:39
9
Apr 2010
두 시간짜리 트레이닝 하러 분당 정자동에 와 있지. 목이 잠겨서 비상이야. 뜨거운 쌍화탕, 차가운 오렌지 쥬스, 얼그레이 티 막 마시고 있는 중. 내 목소리 돌려줘~~~ PM 03:32
7
Apr 2010
정보와 지식을 그냥 전달하는 것이 더 쉽다. 사람들의 '생각하기'를 자극하고 스스로 느끼고 깨닫게 하는 것이 코칭의 역할이고 워크샵의 목적인데, 사실 에너지 소비가 더 많고 힘겹다. 그래도 그게 좋다. PM 12:52
외대에서 강의 마치고 4시간짜리 워크샵 진행하러 이동중. 문제는 점심. 월요일부터 점심을 못먹는 일정. 아이고. PM 12:47
25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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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공기밥과 음….족발 ㅋㅋ 목이 칼칼 할땐 돼지고기. PM 01:03
24
Mar 2010
참 평화방송에 오니 김광석 형님이 생각나네요. 여기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했죠. 사랑이라는~~이유로~~~ 그립다. P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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