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6
Apr 2011
잠시 쉬어야지 =ㅁ= PM 08:32
15
Apr 2011
확실히 워커홀릭이여 =_= 노는 게 노는 게 아니구먼 PM 07:37
8
Apr 20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책 써주셨는데.. PM 02:20
7
Apr 2011
방음이 안되서 왼쪽 오른쪽 사무실 대화소리가 다 들리니 집중이 안되서 일을 못하겠네! ㅜ_ㅜ PM 02:44
6
Apr 2011
요즘 대세는 걸스데이? PM 02:16
5
Apr 2011
아 미치겠다 ㅠ_ㅠ PM 01:27
4
Apr 2011
2
Apr 2011
실력과 역량보다 원할하지 못한 커뮤니케이션이 더 문제 PM 02:38
31
Mar 2011
왠지 다 내려놓고 싶어지네 =_= PM 08:31
29
Mar 2011
“돈과 명예를 얻지 못하더라도 끝까지 자신의 길을 고집하십시오”, 생존과 생활의 기로에서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말이군요. PM 12:04
26
Mar 2011
와 이건 심한데요. PM 11:56
22
Mar 2011
1년마다 국회의원 공약이행평가를 하는거다. 한 달마다 세금환원실적과 공약이행진도를 점검하고.. 각 차년도 종료 전에 사무실로 실사도 가고.. 시민단체대표 모아서 발표도 시키고. 당연히 평가해서 낙제점이면 탄핵. 집행실적에 문제있으면 당연히 개인재산 환수조치 및 하야. PM 02:28
15
Mar 2011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하군요. 동경사는 임시휴가받고 귀국중 PM 08:02
14
Mar 2011
( ゚∀゚) キタ━━━━ PM 07:46
아 베플 어쩔 ;ㅁ; AM 10:28
13
Mar 2011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군! 범지구적인 초현실생물체의 음모가 아니었을까? AM 12:20
12
Mar 2011
me2photo
이 동네 놀이터는 배도 있네 ㅇㅅㅇ; PM 02:53
me2photo
간만에 심야테러! AM 01:19
11
Mar 2011
동경사는 군 일단 무사하답니다. 지하철 안다녀서 강제야근일 것 같긴 하지만. 좌우간 전화끊겨도 인터넷만 되면 통화되니 좋은 세상 PM 05:38
10
Mar 2011
아악 어느 회사를 가도 모카골드 뿐이라 사실 좀 지겨움! AM 09:40

Follow RSS 큐브씨 is sharing 1,340 stories with 187 people since March 2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