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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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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체념하기..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까지 해야만 하는 일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때로는 적당히 하는 게 필요할지도.

오후 6시 3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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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님, 새신랑훙이님, 화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오후 6시 3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