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
Jun 2011
사당역 근방에서 30대 중반-40대 중반 15명 정도가 모임 가질 수 있는 맥주집이나 바, 사케집 추천해 주세요… PM 10:27
22
Apr 2011
me2photo
ㅋㅋㅋ PM 08:51
8
Feb 2011
이번 모토롤라 수퍼볼 광고, 잘 한 것 같긴 한데 좀 웃긴다. 애플 물건 짝퉁이라고 불러도 좋을 물건 만들어 팔면서 자신들을 1984년 맥을 발표한 애플하고 비슷하게 봐 달라는 건가? PM 01:05
7
Feb 2011
아, 조만간 다시 시작될 일상을 생각하면 대략 정신이 멍해지네요… AM 12:57
맥북에어 (신형) 13인치용 슬리브/파우치 추천 받아요… AM 12:50
5
Feb 2011
미친신청이 들어오면 그 사람 최근 글을 보고 수락여부를 결정하는데, 가끔 친신 거부 메시지라도 발사하면서 거부하고 싶을 때도 있다. PM 04:01
3
Feb 2011
중요한 이메일을 받았을 때는 “이메일 잘 받았어요. XXX 하고 나서 자세한 답장을 드릴께요” 같은 식으로 간단하게 “잘 받았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어요. AM 11:26
1
Feb 2011
더러운 물에서 못 사는 물고기가 있는가 하면 깨끗한 물에서 못 사는 물고기도 있다. 나는 어디에 살고 있는가? PM 02:35
31
Jan 2011
가끔 일찍 퇴근하면 되게 불안하다. ㅠㅠ PM 06:28
26
Jan 2011
우오오오오오오오. 이 경기 대박이다. AM 12:53
25
Jan 2011
22
Jan 2011
꼭 전산시스템에 국한시키지 않더라도 저런 의문은 다 가지게 마련인 것 같아요… PM 12:38
키넥트+로봇 — 대단하네요… AM 11:12
워드 프로세서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보고서 및 문서를 만들었는지, 파워포인트나 키노트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프레젠테이션을 했는지 상상이 안 된다. 일일이 손으로 문서 만들고 괘도에 그림 그리고 글 써서 했을 텐데… AM 10:56
인터넷에 연결돼 있으면 웹질하느라 상당히 많은 시간을 소모한다. 하지만 인터넷에 연결돼 있지 않으면 일을 아예 할 수가 없는 지경이다. 옛날에 인터넷 없던 시절하고 지금하고 어느 쪽이 더 일하기 좋은 걸까? AM 10:55
21
Jan 2011
개발자 입장에서는 아이폰용 개발이 훨씬 낫죠. 하드웨어가 거의 다 같으니 테스트도 편하고 시장도 크고 불법복제 비율도 낫고요. PM 08:54
20
Jan 2011
휴대용 UHV 수송 챔버 — 우오오… 이런 거 만들고 싶었는데. 페로백에서 아예 패키지로 만들어 내놨군요. 역시 사람들 생각하는 건 똑같나봐요… AM 09:39
18
Jan 2011
“생계형 과학자”가 아닌 전근대적인 배경의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AM 07:11
17
Jan 2011
창조적이어야 한다는 구호 자체가 진부해 보이는 세상… PM 06:04
14
Jan 2011
결국 맥북에어 13인치 128GB flash 모델, 램 4GB로 올려서 구매완료. 혹시 모르니 mini-to-VGA 어댑터도 장바구니에 담고… 6개월 무이자 할부 되는 카드로 장쾌하게 질러 버렸다. PM 11:52

Follow RSS 한스 is sharing 1,152 stories with 189 people since April 1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