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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에선 이란사태가 비중있게 다루어지지 않고 있는가?” I DON’T KNOW. BUT MAYBE YOU KNOW.-일모리님의글에서발췌. http://tinyurl.com/nhbkcj
오늘 MJ의 죽음을 다룬 기사들의 타이틀을 네이버에서 멍하니 보면서 많은 생각을했다. 네이버의 잘못은 아니지만 네이버 뉴스캐스트의 구조는 썩은 언론이 올바른 방식으로 적응하기에는 너무나 어렵다.
정품 소프트웨어를 쓰려는 작심을 한 이후로 반년 이상을 ms 오피스 없이 지냈습니다. 한동안 써온 오픈오피스에겐 미안하지만.. 오늘, 대학생 특별 할인 해택으로 오피스를 구입하고 설치하는데 너무나 기쁘네요 ㅠㅠ
책은 읽는 것은 참 쉬운데 정리하기는 어렵다.
내일 시험이신 학생분들 모두 힘내세요! 아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
와우.. 책소개도 할 수 있게 되었구나~ 한번 눌러본건데..^^;; // 나니아 연대기의 CS 루이스의 책이죠. '스크루테이프'란 악마가 조카 '웜우드'에게 보내는 사랑이 가득한 편지들을 모아 놓은 책이랍니다. //
시험기간 참.. 짧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