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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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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어쩔땐 숨도 쉬지 못할 것처럼 뻑뻑하게 달리다가도,한번 걷기 시작하면 조금씩 편해 저서 어느새 무언가를 억지로 내 생각의 바닥에 깔아 버리고 일어서기도 귀찮아 빌빌 기고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깨달을 수 있다는건 그나마 다행 이랄까랄까나. A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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