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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Dec 2010
28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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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차 가지고 나갈 일이 걱정. PM 08:43
26
Dec 2010
“라면이랑 참기름이 은행털었는데 다음날에 라면이잡혔어. 그건 참기름이 고소해서 잡혔지. 그리고 그날밤에 참기름이 잡혔어 왠지알아? 그건 라면이 불었기 때문이야. 근데 더욱더 잔인한건 그 모든건 소금이 짰기땜에 일어난일이란거.” PM 05:02
미투데이. 라고 한 번 불러보고 싶었다. PM 02:45
20
Dec 2010
숨은 좋은 캐롤찾기 중. 네이버 뮤직에서 크리스마스로 검색해서 흩어보는 중입니다욧 PM 12:59
18
Dec 2010
콩 갈아서, 우유 데워서 정성스레 만든 라떼 한 잔 다 마시고 나니 인스탄트 커피 믹스가 급 땡긴다. 이건 뭐? PM 03:18
16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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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일인거죵 PM 03:10
15
Dec 2010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오랫만에 들으니 좋구나. PM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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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자 속 물이 얼었다 PM 02:57
14
Dec 2010
컴퓨터에서 자바 뭐 깔으라고 하면 무조건 깔아도 되는건가? *_* PM 09:27
13
Dec 2010
매번 기대를 저버리는 사람이 있다. 한 두번은 불가피하게, 그리고 나중에는 습관적으로. 이제 올해를 끝으로 그런 사람들을 믿는 것도 그만둬야지. PM 11:59
점점 더. 캐롤이 어울리는 계절. PM 11:50
12
Dec 2010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뜨개질도 하고, 공부도 좀 했는데 허전하면 뭘 해야 하나. 잠도 실컷 잤는데. PM 11:45
11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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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차가운 겨울 저녁 PM 05:41
10
Dec 2010
역세권도 아니고 닭세권도 아니고, 뭐 하긴 치킨도 그닥 좋아하진 않아. PM 05:42
8
Dec 2010
초보자가 볼 만한 인지과학 책 추천 부탁드려요.!!! PM 01:53
7
Dec 2010
머리속에서 크리스마스 파티 계획이 소박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PM 07:59
6
Dec 2010
“안녕하세요.***로 검색하다 팔로우 하게 되었습니다. 팔로우 이웃해요~” 라는 트윗멘션을 받음. 뭐야 트윗도 이제 마구잡이 미친맺기 식으로 되어 가는거야? AM 11:51
5
Dec 2010
눈이 올까 말까 하던 주말이 간다. 일요일 밤엔 월요일에 대한 약간의 부담감과 아쉬움이 있지. PM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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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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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오늘밤 다 볼 기세. 볼수록 빠져든다. P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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