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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Nov 2010
음 얼마만에 들어와보는지 모르겠군. 토동… 신경을 안썼으니 AM 10:19
19
Feb 2009
2009년이 시작한지 벌써 1달지 지나가고 2월도 중반이 넘어간다….. PM 04:54
7
Sep 2008
카!!!! 연속 댓글 0의 행진 -_-;;;; 행진에 하나 더 추가요 !! AM 11:05
5
Sep 2008
구글 크롬!! 빠르네.. 맘에 들어.. ㅋㅋ 쫌 빠져봐야겠다. ㅎㅎ PM 05:20
3
Sep 2008
개편이 코앞이다. ㅎㅎ 점점 늦어지는 퇴근시간 출장의 장기화로 인해 !!! 집을 구경한지가 너무 오래 됐다 뽀닷하게 집에 이불깔고 자고 싶다 PM 10:13
29
Aug 2008
아흑 날짜가 너무 정신없이 간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뒤쳐진다. 정신 차리고 .. 챙길건 챙기자 AM 08:16
20
Aug 2008
자꾸 등과 허리 중간에 있는 뼈조각들이 뻣뻣함을 느낀다… 아놔 운동부족.. 운동하자. PM 09:27
14
Aug 2008
요새들어 내공이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좀더 공부가 필요함을 깨우치는데… 몸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 자꾸.. 뒷걸음을 친다… 느꼈으면 행동하라….!!! AM 07:11
12
Aug 2008
나는 일복을 타고 난것 같다… 언제나.. 어디에서나.. 어느 장소에서건 나는 항상 일이 많다. 정말 나는 일복은 타고 난것 같다 ㅎㅎ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ㅎㅎ 그래도 아직 젊으니까 웃으면서 즐겨보련다. PM 09:50
7
Aug 2008
항상 매뉴얼을 만드는 작업은 녹녹치 않네.. 미리 미리 준비를 해야지…. PM 01:57
6
Aug 2008
작업했다 엎어버리고 작업했다가 다시 수정하고… 아직 내공이 부족하나보다 PM 03:18
4
Aug 2008
오늘은 인수 생일…. 생일 축하해주러 가야것네.ㅡㅡ;;;; PM 06:25
1
Aug 2008
오래간 만에 오네요 …직장을 잡았습니다…. 이제 자주 올께요 ^^;; PM 04:49
30
May 2008
드뎌 맘에 드는 회사에 면접을 보로 갑니다. 서울에 아침 7시까지 도착이라 전날 올라가야하는 압박이고 떨어질까 불안하기도 하지만 도전해 보렵니다. PM 10:55
4
Apr 2008
경력 1년5개월 주업무 jsp Web Ui개발 환경 툴 이클립스; 톰켓,ajax, xml, oracle,기타 js파일 나중에 틈나면 이력서 한장 이쁘게서 써서 올려봐야겠네요 ^^ PM 03:34
이력서쓰는거 지겹네요 -0- 특히 자기소개서는 대략 난감해요 머 이리 회사마다 다른지 이상하게 글을 쓰다보면 하루 이틀이 훌쩍 지나갑니다. 용기가 없어서 쉽게 다가 서지도 못하고 많이 부족한것 같아서 자꾸만 움츠려드는 저를 스스로 타이르면 다시 이력서쓰로 가야겠습니다. PM 03:31
8
Mar 2008
새 직장을 구하는 있는데 힘드네요 자꾸 소심해져 가고 너무 높은곳을 바라 보는것은 아닌지 고민을 하게 되고 그저 맘편하게 일하고 싶을 뿐인데..안정된 직장이라는 5글자가 참 힘드네요 AM 03:15
26
Oct 2007
음 예비군 훈력 4년차 동원훈련을 마쳤음니다. 이제 내 인생에 동원훈련은 없어요 ㅋㅋ PM 02:00
흑흑… 입사원서를 낸 회사들이 연락이 없네요 좀더 많이 노력을 해야하나 봅니다. 약간의 좌절같은 기분은 들지만 인생의 청량제로 활용을 해봐야죠. PM 01:58
11
Sep 2007
지금은 영단어를 외우고 있습니다 듣기도해보고 , 독해도 해보았지만 모든게 영단어를 모르니 영어 단어를 공부하는 셈이 되더군요. 아주 하드코딩된 영어 실력이기에 구조화 시켜 다시 코딩을 해보렵니다. PM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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