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미를 서비스하는 (주)플라이팬의 정지웅입니다.
유레카! :) 오후 11시 2분
트위터와 커뮤니케이션의 미래. 오후 3시 40분
시청 앞에 가면시위대가 등장했다. 영화가 현실이 되버린 세상 속에서, 희망은 우리들 스스로가 찾아나가야 하는 것.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하도록 해야 한다.” 영화 속의 대사를 새삼 곱씹어 보는 하루. 오전 12시 47분
험블님은 2007년 3월 5일부터 537명과 1,76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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