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미를 서비스하는 (주)플라이팬의 정지웅입니다.
예비군복입고 술먹는사진이 꼭 찍고싶었다는 독거오빠 오후 11시 26분
이사짐을 정리하다 보니, 짧은시간이나마 경험했던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새로운 사무실에서는 더 많은 새로움들이 기다리고 있으리라는 생각에 왠지 설레이는 저녁. 오후 8시 21분
우리가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일을 한다면. 우리가 100%의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가 올바른 방법과 길로 나아간다면. 우리의 비전에 공감하는 많은 분들이 우리를 지지해주신다면. Yes, We Can 오후 2시 16분
험블님은 2007년 3월 5일부터 550명과 1,86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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