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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bleprogrammer님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후 9시 44분 글의 댓글

제가 좋아하던 문구이네요. 데미안. 2008/07/22
ㅜㅜ나에게두 이런 용기가 있을까요?^^ 2008/07/23
미르>> 예, 저도 정말 좋아하는 문구^^ 2008/07/23
Sunny>> 누구나 있는것 같아^^ 새로운것을 얼마만큼 원하냐에 달린거겠지 200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