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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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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먼 길을 왔다 생각했을때 09/12/22 13:31pm
아는 사람만 안다는 난해한 구글 웨이브의 설명서(The Complete Guide to Google Wave)가 나왔으나 영어입니다. 그래서 한글화 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09/12/23 00:55am
미국에서 아이폰을 쓰면서 제일 좋은 점은, 한글 사용이 자유롭다는 점 09/09/24 09:1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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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달…아이폰 국내 출시. 다음달폰, 드디어 다음달에 나온다고… 09/09/21 09:56am
처음엔 '냉면'이 좋더니 지금은 '바베큐'가 좋다 09/07/14 10:46am
그러고 보니 딸꾹질 해본지 오래 되었네 애들만 하는 거였나? 09/03/22 07:5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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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열선 시트는 있으면서 열선 핸들은 없는거냐. 아 손시려… 09/01/05 19: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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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 없었으면 세상 어떻게 살았을까 몰라. 09/01/05 17:51pm
출근해야한다는 사실이 믿을 수가 없다 08/12/29 07:39am
iPod touch에 너무 익숙해져서 네비게이션 화면 스크롤하려고 손가락으로 문질렀다능 08/11/28 18:13pm
사람 이름에 취약합니다. 그게… 몇년간 친하게 지내던 녀석 이름도 어느날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게… -_-;; 08/11/26 19:00pm
언제쯤이면 영어를 자연스럽게 보고 들을 수 있을까.. 영어만 보면 어지럽고 토할 것 같다..ㅡ,.ㅡ;; 08/11/25 23:13pm
해외파 미친들이 더 필요하다 08/11/20 13:46pm
왠지 오늘은 금요일이어야 할 것 같은데.. 목요일이다… 08/11/20 17: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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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5시인데 왜이리 어둡지 -o- 08/11/12 17:14pm
사실 선물 챙겨주는 거 정말 못해요. ㅠㅜ 08/11/12 16:12pm
저도 심각할때가 있긴 합니다만 남에게 보이질 않는거죠. 08/11/12 19:0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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