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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Mar 2010
백업프로그램 찾는 중…'ㅡ': AM 10:52
19
Feb 2010
사무실은 큰 곳으로 이사왔는데 사람은 줄어드는 기이한 현상 ㅡㅡㅋㅋㅋ PM 03:07
18
Feb 2010
요즘 내 모든 감각이 저런듯-: PM 02:02
2010년 첫미투 꾸준하다는건 어려운거 같다'ㅡ' 친구등록한 분들도 거의 다 가셧네T_T PM 02:01
11
Nov 2009
미투데이…까먹고 있었다'ㅡ' 역시 꾸준하다는건 어려워-: 사실 이거 쓰다보면 벽보고 이야기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다들 친구들을 찾는듯 PM 12:10
21
Sep 2009
어느새 정신차리고 보니 9월 마지막…헉 PM 02:35
28
Aug 2009
오랜만에 미투데이 ㅡ.ㅡ 정신없더니 10여일간을 못 들어왔구나-: PM 10:05
18
Aug 2009
'ㅡ'~ 남에게 부탁받는다는건 참 힘든거 같다. 2일째 컴터견적때문에 머리 싸매고 있음T_T AM 10:30
15
Aug 2009
오랜만에 휴일…얼른 주5일제 좀 되었음 좋겠는데T_T PM 07:48
10
Aug 2009
5일동안 휴가 잘 다녀왔다 'ㅡ' 역시 알고가야 그만큼 더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것을 알게된거 같다. 에고 이제 이번주를 어찌 잘 보내는지가 문제군 'ㅡ'~ PM 08:08
5
Aug 2009
결국 여행은 내일로 티켓을 끈어서 전국일주 예상중 ㅡㅡㅋ 제대로 기차여행 고고씽 AM 10:59
2
Aug 2009
휴가계획짜는것도 어렵구나T_T PM 09:13
27
Jul 2009
마음은 싱숭생숭… PM 09:02
언제부터였지 모든일에 두근거림이 없어진게… PM 05:13
25
Jul 2009
지하철 9호선 드뎌 개통~! 이용한지 2일째인데 참 마음에 든다. 여의도에서 환승도 편하고 오늘 아침에는 2천원 충전된 티머니를 뿌리고 계시던데 ㅡ.ㅡ:: AM 11:45
22
Jul 2009
그냥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온다 'ㅡ': 이때까지도 투표는 했지만 다들 기억하고 꼭 투표했음 좋겠다. PM 07:50
20
Jul 2009
날씨가 정말 무더위는 참아도 습한건 못참겠다… 으 버스에서 틀어주는 에어콘도 냄새나서 싫어T_T 점점 바이크에 대한 갈망이 더 쌔지는거 같다… 나 2종소형도 있는데-_-:: PM 10:12
왜 항상 월요일은 다들 기분이 다운인게지…-_- 분위기 메이커란게 참 중요하구나 PM 08:15
19
Jul 2009
또 새로운 일주일을 준비해야지 PM 11:40
저렇게 비오는데 판쵸우의 뒤집어 쓰고 안테나를 세웠다… 행정병, 군악병아저씨들 부러워서… 근데 우리가 짬도 안되시는 중대장을 갈굴때 저 멀리 판쵸우의를 뒤집어 쓰시고 묵묵히 교장으로가는 예비군아저씨들 봤다 소총수 아저씨들 그 후 우린 훈련 잘 받았다-_-: PM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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